이혼·결별 황정음 "많은 예능 거절했지만…" 작성일 10-29 2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플러스 '솔로라서' MC로 복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KsqwuS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rc7Npo9K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정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111306070xojs.jpg" data-org-width="720" dmcf-mid="1Xc7Npo9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111306070xo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정음 </figcaption> </figure> <p dmcf-pid="0AoFi5e7fu"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황정음(39)이 이혼·결별 아픔을 딛고 MC로 나선다.</p> <p dmcf-pid="pka0LtJqVU"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29일 SBS플러스 '솔로라서' 제작발표회에서 "사실 예능 섭외가 많이 들어왔는데 거절했다"면서도 "신동엽씨가 한다길래 바로 하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UiMYPT41Vp"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데뷔 23년 만의 MC 도전이며, 개그맨 신동엽과 호흡을 맞춘다. "MC 황정음은 몇 점이냐"고 물었고, 신동엽은 "점수를 후하게 주려고 했는데 질문 자체를 버벅댄다"며 웃었다. "황정음씨 존재 자체로 100점"이라며 "선천적으로 솔직한 사람이라서 거침없이 물어보고, 진심으로 응원해준다. 정음씨가 없었으면 역부족했을 것 같다. 100점 만점에 99.9점이다. 버벅대지 않으면 100점"이라고 극찬했다.</p> <p dmcf-pid="uBUc3N1m20" dmcf-ptype="general">애초 제목 '솔로가 좋아에서 바꾼다. 매일 즐겁고 행복한 솔로들의 건강한 삶을 담는다. 취미, 재테크 등을 공유하고, 삶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황정음을 비롯해 탤런트 채림, 명세빈, 윤세아가 출연한다. 이날 오후 8시40분 첫 선을 보인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XyMSPCn9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윤세아, 명세빈, 신동엽, 황정음, 채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111306389jucr.jpg" data-org-width="720" dmcf-mid="tKl6Ifmeb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111306389ju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윤세아, 명세빈, 신동엽, 황정음, 채림 </figcaption> </figure> <p dmcf-pid="zVBr7EphbF" dmcf-ptype="general"><br> 황정음은 솔로라서 선공개 영상에서 농구선수 김종규(33·원주 DB)와 열애 2주 만에 결별한 심경을 밝혔다. 올해 초 전 프로골퍼 이영돈(41)과 이혼소송이 알려진 지 5개월 여 만이었다. "이제 10년 정도밖에 안 남은 느낌이라 더 열심히 (연애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동엽이 "소송 중에 누구를 만나도 되는 거냐"고 묻자, 황정음은 "변호사에게 전화해 '문제 될까요?'라고 했더니 '문제 없다'고 하더라. 파탄 난 후의 연애는 상관없다"고 답했다.</p> <p dmcf-pid="qqpAFa5rqt" dmcf-ptype="general">"배우자는 심사숙고해서 잘 골라야 한다. 그 사람이 '나쁘다, 잘났다'가 아니라 나와 잘 맞는지 중요하다"며 "그냥 '결혼하자'고 해 덥석 한 내 잘못이다. 내가 잘못했으니 맞춰가려고 노력했는데, 그 시간이 아깝다. 서른 세 살이면 가장 예쁠 때 결혼한 것"이라고 회상했다. "다신 결혼 안 할 것"이라며 "사귀는 것도 싫고 썸만 타고 싶은데 잘 안 되더라. 그동안 너무 재미없게 살았다. 다 필요 없고 웃으면서 살자"고 했다.</p> <p dmcf-pid="BQfh9OBWK1"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과 결혼한 지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는 두 아들이 있다. 2020년 9월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 신청서를 냈지만, 1년 여 만인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3년 만인 올해 2월 두 번째 이혼소송 중인 소식이 알려졌다. 이후 A를 상간녀로 잘못 지목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양측은 합의를 진행했으나 불발, A는 7월 황정음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p> <p dmcf-pid="bai5eHxpf5"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킬앤하이드' 홍광호X전동석X김성철, 소름돋는 악의 화신 10-29 다음 ‘류필립♥’ 미나 시누이, 30kg 빼더니 벗고 다니는 수준‥동생도 경악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