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드라마 펑크·의료사고 과거 구설 언급 "아직도 악플 시달려" 작성일 10-29 2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ELHJWA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sra5LHE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예슬 /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ked/20241029111104585tkrc.jpg" data-org-width="647" dmcf-mid="9P4zjUg2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ked/20241029111104585tk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예슬 /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figcaption> </figure> <p dmcf-pid="fOmN1oXDla" dmcf-ptype="general">배우 한예슬이 과거 촬영 현장 이탈 사건과 남편 논란 등으로 악성댓글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4IsjtgZwWg"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지난 28일 공개된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연예계 활동을 하며 비일비재하게 사건·사고들이 있었다"며 "근데 이것에 대해 한 번도 논해본 적이 없었다. 항상 침묵하는 스타일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8t5vfh9HTo" dmcf-ptype="general">이어 "오늘은 술도 있고 토크도 있어서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고 나가야 하나 생각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6F1T4l2XTL"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2011년 드라마 '스파이 명월' 촬영을 거부하고 미국으로 떠나 논란이 됐다. 이후 소속사와 가족의 설득으로 귀국했고 공항에서 눈물의 기자회견을 했다. 이 사건 이후 한예슬을 4년간 공백기를 가져야 했다.</p> <p dmcf-pid="P3ty8SVZln" dmcf-ptype="general">2018년엔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았다가 의료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고, 2021년엔 현 남편인 류모 씨의 과거 의혹 때문에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p> <p dmcf-pid="Q9b3n1dzvi"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건 당연히 맞고, 아직까지도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x2K0LtJqlJ"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하면 되고 굳이 물어볼 필요는 없다"며 "미국은 가끔 가냐. 어렸을 때 살았던 곳 아니냐"라고 언급했다.</p> <p dmcf-pid="yOmN1oXDTd"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저는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니까"라고 말했고, 이에 신동엽은 "고향에 가면 좋다. 사람이 살면서 느닷없이 고향이 그리울 때가 있지 않나. 그래서 간 것 같다"고 말했다.</p> <p dmcf-pid="WMQKEqA8he" dmcf-ptype="general">10살 연하의 남편에 대해서 한예슬은 "사회적으로 지위나 배경이 있는 건 아니었지만 그 사람이 나를 행복하게 해 준다면 가장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며 "주위에서 왜 그렇게 힘든 길을 가냐고 하는데 내 반쪽을 찾은 것 자체가 기적이라 생각한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YRx9DBc6WR"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림, 이혼 후 아들과 제주 생활 공개.."오픈하기 힘들었지만 추억 만들고 싶다" [솔로라서] 10-29 다음 ‘나의 해리에게’ 이진욱, 막방 앞두고 피투성이 엔딩‥♥신혜선 로맨스 빨간불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