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엄마 서정희가 이겼다..."난 4살 연하, 엄마는 6살 연하" (미스쓰리랑) 작성일 10-29 2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6gFa5r0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wjh4l2X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12725867tqtp.jpg" data-org-width="1000" dmcf-mid="GlXh4l2X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12725867tqt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rAl8SVZp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미스쓰리랑' 서정희가 연하 남친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다.</p> <p dmcf-pid="1yC5n1dz7F"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쓰리랑' 27회는 '사랑과 전쟁' 특집으로 꾸며진다. 팔방미인 모녀 서정희와 서동주, 45년 차 부부 장광과 전성애가 게스트로 출격한다.</p> <p dmcf-pid="tWh1LtJq7t" dmcf-ptype="general">이날 원조 하이틴 스타 서정희는 6살 연하 남자 친구와의 열애 스토리를 꺼내 흥미를 자극한다. 서정희는 유방암 투병 중 사랑이 시작됐다고 전하며 "가진 것 없을 때, 마음이 무너졌을 때 가까이 와줬다. 저는 그 사랑이 진짜 사랑이라 믿는다"라고 남자 친구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이야기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YltoFiB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12727242tkuc.jpg" data-org-width="985" dmcf-mid="H3mGeHxp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12727242tku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aJDqwuSF5" dmcf-ptype="general">엄친딸의 정석 서동주 역시 4살 연하 남자 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전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그는 "저는 4살 연하, 엄마가 6살 연하와 만나니까 엄마가 이겼다고 한다"며 능력자 모녀이기에 할 수 있는 멘트로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산다.</p> <p dmcf-pid="0NiwBr7vFZ" dmcf-ptype="general">이에 전성애의 입에서는 "이 집이 연하 킬러들이네. 참 부럽다. 난 그런 걸 못 했어"라는 속마음이 절로 터져 나왔다고. 연하남을 사로잡은 팔방미인 모녀의 트롯 무대는 '미스쓰리랑'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pjnrbmzT0X" dmcf-ptype="general">45년 차 부부 장광과 전성애는 전성애 어머니의 한마디를 계기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이야기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전성애의 어머니가 장광을 처음 본 날, 집에서 자고 가라는 제안을 했다는 것.</p> <p dmcf-pid="UDNCfh9H7H" dmcf-ptype="general">사랑꾼 게스트들의 사랑 이야기는 3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미스쓰리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dmcf-pid="uwjh4l2XFG" dmcf-ptype="general">사진=TV CHOSUN</p> <p dmcf-pid="7rAl8SVZ0Y"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1년 만에 신곡 '이지 러버'…데뷔 30주년 장식 10-29 다음 황정음, 홀로 두 아들 양육.."채림 언니 옆집서 왕식이 맡기고 싶다" [솔로라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