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오영수, 늘(29일)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2차 공판 작성일 10-29 2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0x2IbY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yw5Txlo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영수. 사진 | 오영수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SEOUL/20241029112616194glck.jpg" data-org-width="540" dmcf-mid="WPG9Uc3I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SEOUL/20241029112616194gl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영수. 사진 | 오영수 채널 </figcaption> </figure> <p dmcf-pid="HXI0HJWAJ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오영수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2차 공판이 열린다.</p> <p dmcf-pid="XMbLxW6FnR" dmcf-ptype="general">29일 수원지방법원 제6-1형사부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오영수에 대한 항소심 2차 공판을 연다. 재판부는 이날 오영수 측 변호인이 신청한 증인을 불러 신문을 진행할 예정이다.</p> <p dmcf-pid="Zd2aeHxpLM" dmcf-ptype="general">오영수는 지난 2017년 여성 A씨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와 산책 도중 그를 껴안거나, 그의 주거지 앞 복도에서 볼에 입맞춤한 혐의다.</p> <p dmcf-pid="5JVNdXMUex" dmcf-ptype="general">오영수 측은 산책로에서 피해자의 손을 잡고 피해자 주거지에 방문한 것은 사실이지만, 추행한 사실은 없다며 혐의를 부인해왔다.</p> <p dmcf-pid="1moSrKEQMQ"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오영수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p> <p dmcf-pid="tWr1yMSgMP" dmcf-ptype="general">검찰은 오영수의 형이 가볍다며 항소를 제기했으며, 오영수 측은 메신저 내용을 유죄 증거로 판단한 점, 피해자 진술에 일관성이 없는 점 등을 들며 사실오인과 법리오해, 양형부당 등의 이유로 항소했다.</p> <p dmcf-pid="FgPEoFiBi6" dmcf-ptype="general">오영수는 최후진술에서 “이 나이에 이렇게 법정에 서게 돼 너무 힘들고 괴롭다. 제 인생에 마무리가 이런 상황이 되고 보니 참담하고 삶 전체가 무너지는 것 같다”라고 호소한 바 있다.</p> <p dmcf-pid="3cesAuaVe8" dmcf-ptype="general">한편, 오영수는 2021년 전세계적으로 히트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깐부 할아버지’ 오일남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립식 가족', 인도네시아 3주 연속 1위...亞 6개국 톱5 안착 10-29 다음 박진영, 1년 만에 신곡 '이지 러버'…데뷔 30주년 장식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