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김태리, 올해 'MAMA 어워즈' 호스트 "손꼽아 기다려"[N현장] 작성일 10-29 2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qHl6Ii3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rdKpAFO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보검 김태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112609684aqrh.jpg" data-org-width="550" dmcf-mid="VCmnQy8t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112609684aq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보검 김태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8M7YC4sd3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박보검과 김태리가 'MAMA 어워즈' 호스트로 나선다.</p> <p dmcf-pid="6RzGh8OJuy" dmcf-ptype="general">29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CJ ENM 센터에서 '2024 MAMA 어워즈' 프레스 프리미어가 개최됐다. 이날 자리에는 MAMA 어워즈 제작진인 CJ ENM 음악 기획제작 CP 윤신혜, 미디어 아트 크리에이션팀 노미래, 컨벤션사업팀 이선형이 참석했다.</p> <p dmcf-pid="PeqHl6Ii0T" dmcf-ptype="general">이날 윤CP는 박보검과 김태리가 각각 미국과 일본 호스트로 선정됐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박보검과 김태리가 CJ ENM을 통해 전달한 메시지도 공개했다. </p> <p dmcf-pid="Qa40HJWAUv" dmcf-ptype="general">미국 시상식 호스트인 박보검은 "새로운 역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게 되어 설렌다"며 "멋진 무대들을 기대하며 모두가 음악으로 하나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p> <p dmcf-pid="xN8pXiYc3S" dmcf-ptype="general">일본 무대에는 김태리가 호스트로 나선다. 김태리는 "감히 표현 못할 노력과 빛나는 재능이 드디어 거대한 폭죽처럼 무대를 온통 터트릴 축제, 'MAMA 어워즈'의 호스트로 참여하게 됐다"라며 "모든 아티스트에게 존경을 느끼며 그곳에 함께 자리할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p> <p dmcf-pid="y0ljJZRuUl" dmcf-ptype="general">이날 윤CP는 또 "앤더슨 팩이 'MAMA 어워즈' US에 등장한다"라며 "어떤 무대를 펼칠 지는 본 무대를 꼭 봐달라"고 당부했다. 앤더슨 팩은 2019년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랩 퍼포먼스, 2020년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알앤비 앨범과 베스트 알앤비 퍼포먼스, 2021년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멜로딕 랩 퍼포먼스를 수상한 글로벌 팝 가수다. 특히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계 혼혈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더욱 의미있다.</p> <p dmcf-pid="W7yEoFiBph" dmcf-ptype="general">25년 역사가 있는 'MAMA 어워즈'는 올해 첫 미국에 진출한다. 매해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는 미국 LA 돌비씨어터에서 현지 시간으로 오는 11월 21일 열린다. 더불어 오는 11월 22일과 23일에는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며, 3일 모두 전 세계 생중계될 예정이다.</p> <p dmcf-pid="YzWDg3nbFC" dmcf-ptype="general">'MAMA 어워즈' 측은 올해 콘셉트로 '빅 블러: 왓 이즈 리얼?'을 콘셉트로 정했다. 산업 간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것을 뜻하는 빅블러 시대에 도래해 다양한 음악, 문화, 취향 등 모호해진 경계 속 융합돼 탄생한 '세상에 없던 뉴띵'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p> <p dmcf-pid="GqYwa0LKzI" dmcf-ptype="general">'MAMA 어워즈'는 개최 이래 최초로 '2024 MAMA 슈퍼팬' 제도를 도입해 전 세계 팬덤의 목소리를 가장 빠르게 반영할 계획이다. '2024 MAMA 슈퍼팬'으로 선정된 이들이 직접 후보 선정 과정에 참여하는 것. 지난 8월 22일부터 9월 12일까지 엠넷 플러스를 통해 '2024 MAMA 슈퍼팬' 모집에는 10만명이 넘는 K팝 팬들이 지원하기도 했다.</p> <p dmcf-pid="HQUyOVrR3O" dmcf-ptype="general">올해 'MAMA 어워즈' 미국에는 박진영을 비롯해 아일릿, 캣츠아이, 라이즈, 투어스가 출연을 확정했다. 일본 무대에는 지드래곤과 에스파, (여자)아이들, 보이넥스트도어, 아이브, 엔하이픈, 플레이브 등이 출연한다.</p> <p dmcf-pid="XxuWIfme3s"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석·강나언, 지금은 연애중 10-29 다음 '조립식 가족', 인도네시아 3주 연속 1위...亞 6개국 톱5 안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