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7년만에 ‘통화 녹음’ 기능 공식 지원 작성일 10-29 3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애플 인텔리전스 ‘iOS 18.1’ 배포<br>통화 상대방에 녹음 사실 고지<br>한국어 지원, 내년 4월 업데이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VuwbkP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gf7rKEQ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은 28일(현지 시간) 애플 인텔리전스 기능이 포함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애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d/20241029113055070otwo.jpg" data-org-width="644" dmcf-mid="bfK0kzj4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d/20241029113055070ot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은 28일(현지 시간) 애플 인텔리전스 기능이 포함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애플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2j6BOVrR7L" dmcf-ptype="general">아이폰 이용자도 통화 중 ‘녹음’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애플이 17년 만에 아이폰 통화 녹음 기능을 공식 지원한다.</p> <p dmcf-pid="VAPbIfmeun" dmcf-ptype="general">애플은 통화 녹음 기능이 포함된 인공지능(AI) 시스템 ‘애플 인텔리전스’ 출시를 공식화했다.</p> <p dmcf-pid="fYEL0jts3i" dmcf-ptype="general">애플은 28일(현지 시간) 애플 인텔리전스가 포함된 아이폰 운영체제 ‘iOS 18.1’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같은 기능이 탑재된 아이패드와 맥용 소프트웨어 버전도 함께 출시됐다.</p> <p dmcf-pid="4GDopAFOFJ" dmcf-ptype="general">가장 눈에 띄는 점은 통화 녹음 기능이다. 그동안 아이폰은 통화 녹음 기능을 별도로 제공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아이폰 이용자들은 별도의 앱을 설치해 통화 중 녹음 기능을 활용해왔다.</p> <p dmcf-pid="8HwgUc3I0d" dmcf-ptype="general">애플 인텔리전스가 출시되면서 메모 및 전화 앱을 통해 통화 중 녹음을 할 수 있게 됐다. 통화 중 녹음이 시작되면 통화 상대방에 녹음 사실이 알려지고, 통화 종료 후에는 애플 인텔리전스로 전화 내용을 요약할 수 있다.</p> <p dmcf-pid="63hEKsqy7e" dmcf-ptype="general">사진 앱도 진화했다. 자연어 검색 기능으로 사진 설명을 텍스트로 입력만 해도 사진 및 동영상 장면을 검색할 수 있게 됐고, 클린업 도구 활용 시에는 물체나 인물 등 원하는 대상만 두고 방해 요소 제거가 가능하다.</p> <p dmcf-pid="P0lD9OBWpR" dmcf-ptype="general">글쓰기 도구는 메일, 메시지, 메모·서드파트 앱 등 글 작성이 가능한 곳에서 재작성, 교정, 요약 등을 돕는다. 이메일을 일일이 확인할 필요 없이 메일함 최상단에서 점심 일정, 탑승권 등 일정을 감안해 시급한 이메일 등을 최상단에 우선 노출하고, 긴 이메일은 요약해주기도 한다.</p> <p dmcf-pid="QpSw2IbYFM" dmcf-ptype="general">애플 음성 비서 ‘시리’는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토록 개선됐다. 이용자가 말을 더듬더라도 대화 전후 맥락을 통해 대화의 의도를 파악하고, 다양한 질문에도 적절한 답변을 내놓는다. 복잡한 질문에 대해서는 ‘챗 GPT’를 통해 답변을 제공하기도 한다.</p> <p dmcf-pid="xSNe5LHEUx"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새로운 이모지 만들기, 입력한 텍스트 및 특정 요구에 따른 이미지 자동 생성 기능도 추가된다.</p> <p dmcf-pid="y60Gn1dz7Q" dmcf-ptype="general">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는 “애플 인텔리전스는 아이폰, 아이패드, 맥 등에 또 다른 시대를 열어줄 것”이라며 “애플 인텔리전스 기능을 처음으로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p> <p dmcf-pid="WPpHLtJqpP" dmcf-ptype="general">한편 아이폰 이용자들의 애플 인텔리전스 국내 이용 시기는 내년 4월에나 가능할 전망이다.</p> <p dmcf-pid="YQUXoFiBU6" dmcf-ptype="general">지난 9월 애플은 신제품 발표 행사를 통해 애플 인텔리전스 기능을 공개한 바 있는데, 해당 기능은 영어로 우선 제공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에 따라 내년 4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이 지원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dmcf-pid="GKXlxW6Fp8" dmcf-ptype="general">고재우 기자</p> <p dmcf-pid="H9ZSMYP3u4" dmcf-ptype="general">ko@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콩, 광둥·마카오와 손잡고 글로벌 R&D 허브 목표” 10-29 다음 2025 태극궁사는 누구…내달 2일까지 국가대표 2차 선발전 개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