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10살 연하 ♥류성재 명함 내밀 직업 없어” 쿨한 인정(짠한형) 작성일 10-29 2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W3wBr7vn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fd0Npo9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짠한형 신동엽’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13021724cejb.jpg" data-org-width="756" dmcf-mid="tV9TQy8t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13021724ce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짠한형 신동엽’ 채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yFDqwuS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짠한형 신동엽’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13021860xoxe.jpg" data-org-width="756" dmcf-mid="F7EfC4sdi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13021860xo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짠한형 신동엽’ 채널 </figcaption> </figure> <p dmcf-pid="UnEfC4sdd1"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dmcf-pid="uMaBwbkPM5" dmcf-ptype="general">배우 한예슬이 남편 류성재의 직업에 대해 언급했다. </p> <p dmcf-pid="7MaBwbkPnZ" dmcf-ptype="general">10월 28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배우 한예슬이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여러 구설에 대해 해명했다.</p> <p dmcf-pid="zwviZnGkMX"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10살 어린 연극 배우 출신 남편 류성재와 혼인신고했다고 밝히면서 전 남자친구 어머니와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p> <p dmcf-pid="qmyL1oXDLH"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그 친구의 부모님이 너무 좋으신 분이었다. 그 부모님이 아들한테 바랐던 내용 중에 3가지가 있었는데 대학교를 졸업한 친구, 부모님이 이혼하지 않은 가정, 연예인이 아니 친구였다. 딱 그 세 가지 중 하나도 체크리스트에 없더라"며 "그래서 충격을 받았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BsWotgZwRG" dmcf-ptype="general">이어 한예슬은 "어린 나이에 연예계에서 성공했다고 느꼈고 자기 삶을 잘 경영하는 사람으로서 저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었는데 그게 어느 것 하나도 인정받지 못했을 때 오는 현타, 느낌적으로 '결혼은 아니구나' 생각하면서 그때 좀 방황했던 거 같다"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bNsQTxloLY"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그 시간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 남편을 만났다며 "남편이 어떻게 보면 사회적으로 봤을 땐 나이도 성숙하지 않고 뭔가 명함을 내밀 수 있는 뭔가가 있는 건 아니지만 '이 사람이 날 정말 행복하게 해 준다면 그게 나한테 가장 가치 있는 일이 아닌가?' 그게 아니었다면 지금 남편을 선택할 용기도 없었던 거 같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Kfd0Npo9R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예슬은 "너무 지금이 감사하고 사람들이 얘기하기엔 '왜 그렇게 힘든 길을 가냐' 얘기할 수 있지만 저는 제 반쪽을 찾았다는 거 자체가 기적이라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신동엽은 "진짜 멋있다"고 한예슬을 치켜세웠다. </p> <p dmcf-pid="93KvPT41ey" dmcf-ptype="general">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0살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p> <p dmcf-pid="2QozEqA8R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dmcf-pid="VVe3a0LKM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라서’ 윤세아의 열정 소감 “나를 불 지르겠다는 각오” 10-29 다음 김우석 “학창시절 아싸…인싸 연기 어려워” (0교시는 인싸타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