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 되찾은 최강 몬스터즈 각성..안산공고 상대 6대2 대승(‘최강야구’) 작성일 10-29 2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EvPT41J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CH7kzj4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112943773fmcj.jpg" data-org-width="530" dmcf-mid="KEqQTxlo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112943773fmc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kh5n1dzJZ"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최강 몬스터즈가 초심을 다시 찾은 절실한 플레이로 귀중한 1승을 챙겼다.</p> <p dmcf-pid="fPLrbmzTLX"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10시 30분에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104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가 안산공고를 6:2로 꺾고 짜릿한 승리를 맛봤다.</p> <p dmcf-pid="4ufiZnGkJH" dmcf-ptype="general">이날 최강 몬스터즈는 경기 전부터 지난 동국대전의 스윕패 악몽에 시달렸다. 결국 장시원 단장은 라커룸에서 “초심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며 해이해진 선수들의 마음을 다잡았다.</p> <p dmcf-pid="8ejCfh9HeG" dmcf-ptype="general">오늘의 상대팀인 안산공고 역시 만만치 않은 상대. 창단 첫 메이저 대회 우승 후 최강야구 출연을 목표로 삼고 달려온 강팀으로, 이들은 불타는 타선과 몸을 날리는 수비를 보여주며 최강 몬스터즈와의 드라마 같은 명승부를 만들었다.</p> <p dmcf-pid="6LDTQy8tnY" dmcf-ptype="general">몬스터즈의 선발 투수 유희관은 올 시즌 에이스다운 호투를 선보였다. 그는 110km/h 초반대의 포심과 슬로 커브 등을 스트라이크존 구석구석에 찔러넣으며 안산공고 타선을 꽁꽁 묶었다.</p> <p dmcf-pid="PrT3a0LKLW" dmcf-ptype="general">특히 유희관은 3회 초 안산공고 타자의 기습 번트에 침착하게 글러브 토스로 아웃 카운트를 잡아내는가 하면, 몸쪽과 바깥쪽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올 시즌 최다 탈삼진을 경신했다.</p> <p dmcf-pid="Q8iDqwuSdy" dmcf-ptype="general">유희관의 호투에 이어 몬스터즈의 타선도 서서히 깨어나기 시작했다. 먼저 ‘캡틴’ 박용택은 8경기 연속 안타의 흐름을 받아 9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p> <p dmcf-pid="xMaO2IbYJT" dmcf-ptype="general">이에 안산공고도 물러서지 않고 고교 야구의 패기를 보여줬다. 이들은 과감한 작전 수행 능력과 주루 플레이로 최강 몬스터즈 선수들을 끝까지 긴장시켰다. 6회 초 안산공고의 강민성이 1타점 적시타를 터트리며 점수를 내는 등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허슬 플레이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dmcf-pid="y8iDqwuSnv" dmcf-ptype="general">치열하게 승부하던 중, 최근 타격감 난조를 겪던 이대호가 7회 말 역전 적시타를 터트리면서 분위기를 가져왔다.</p> <p dmcf-pid="WQomKsqyJS" dmcf-ptype="general">게다가 최강 몬스터즈는 고의사구 작전까지 감행해 승리를 향한 간절함을 보여줬다. 수비진 역시 허술했던 수비망을 다시 촘촘하게 좁히며 안산공고의 득점 기회를 번번이 무산시켰다.</p> <p dmcf-pid="YCH7kzj4dl" dmcf-ptype="general">최강 몬스터즈는 유희관의 뒤를 이어, 니퍼트와 연대의 좌완 에이스 강민구를 마운드에 올려 확실하게 안산공고 타선을 틀어막으며 6:2 승리를 지켰다.</p> <p dmcf-pid="GejCfh9Hih" dmcf-ptype="general">최강 몬스터즈는 이날 승리로 방출자 없이 남은 시즌을 완전체로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 최근 팀에 짙게 드리운 스윕패의 그림자도 걷어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이번 시즌 가장 중요한 경기 중 하나로 기억될 만했다. /kangsj@osen.co.kr</p> <p dmcf-pid="HLDTQy8teC" dmcf-ptype="general">[사진] JTBC ‘최강야구’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태구 "'조명가게', 무섭고 기묘한데 따뜻해" 10-29 다음 '글래디에이터 Ⅱ' 귀로 느끼는 로마 제국의 웅장함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