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이영숙, 빚투 논란…"1억 빌리고 아직도 안 갚아" 작성일 10-29 2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PydXMUpt"> <p dmcf-pid="BGLFAuaVz1" dmcf-ptype="general"><br><strong>조 씨 가족 "'한식대첩' 우승 후에도 돈 못 받아"</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ur9h8OJF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숙 나경버섯농가 대표가 2010년 지인에게 1억원을 빌렸지만 아직까지 갚지 않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HEFACT/20241029113150518qusz.jpg" data-org-width="640" dmcf-mid="zuwKC4sd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HEFACT/20241029113150518qu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숙 나경버섯농가 대표가 2010년 지인에게 1억원을 빌렸지만 아직까지 갚지 않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K3kqs2wM7Z"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문화영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이영숙 나경버섯농가 대표가 지인에게 1억원을 빌린 뒤 14년째 갚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이 대표는 빌린 돈을 다 갚았고 악의적인 비방이라며 법적 대응을 알렸다. </div> <p dmcf-pid="9dtauk0CFX" dmcf-ptype="general">29일 매일신문은 "이영숙 대표가 2010년 4월 조 모 씨로부터 1억원을 빌리며 차용증을 작성했다. 당시 표고버섯 요리로 대통령상을 받은 그는 표고버섯 관련 조합장이었던 조 씨와 함께 향토음식점을 차릴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보도했다.</p> <p dmcf-pid="2Fczm9Dx7H" dmcf-ptype="general">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 대표는 조 씨에게 2011년 4월 만기일로 한 차용증을 써줬고 해당 차용증엔 '이 돈을 정부 지원 사업 공장부지 매수대금으로 사용할 것'이라는 내용이 명시됐다. 그러나 이 대표는 돈을 갚지 않았고 조 씨는 만기 3개월 뒤인 2011년 7월 사망했다.</p> <p dmcf-pid="VE9I6vf5FG" dmcf-ptype="general">차용증을 발견한 조 씨 가족은 이 대표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고 2012년 법원은 "이 대표는 2011년 5월 1일부터 2012년 5월 24일까지 연 8.45%, 그다음 날부터는 연 20%의 각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p> <p dmcf-pid="fguEKsqy3Y" dmcf-ptype="general">그러나 당시 이 대표는 "돈이 없다"며 상환하지 않았고 조 씨 가족은 이 대표가 소유한 땅에 가압류를 걸어 경매로 일부를 돌려받았다. 남은 금액도 갚으라고 요구했지만 이 대표는 응하지 않았다.</p> <p dmcf-pid="4Ho3c7Nf3W" dmcf-ptype="general">이후 2014년 이 대표는 Olive 예능프로그램 '한식대첩' 시즌2에 출연해 우승했고 상금으로 1억원을 받았다. 여전히 돈을 받지 못한 조 씨 가족은 2018년 법원에 채권 압류 및 추심명령을 신청했고 이를 받아들였지만 지금까지 남은 돈을 받지 못했다는 게 조 씨 가족의 주장이다.</p> <p dmcf-pid="8veXoFiBzy" dmcf-ptype="general">조 씨 가족은 "차용증을 썼던 1억 원과 별개로 아버지가 연대 보증을 통해 이 대표 대신 갚아 준 돈이 5000만원 정도 더 있다. 1억도 안 주는데 5000만원이라고 주겠나 싶어 구상권 청구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dmcf-pid="6yJ5a0LKU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대표가 우리 가족에게 갚아야 할 금액은 현재 이자를 포함해 3억원이 넘는 상태인데 이번에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또 사람 속을 뒤집어 놓는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10월, 구상권 청구시효는 만료됐다.</p> <p dmcf-pid="Pm4SMYP3pv" dmcf-ptype="general">현재 이 대표 대리인은 "서로 입장 차이가 있다. 이영숙 명인이 돈을 빌린 건 맞지만 일부는 변제했다"며 "금주 변호사와 이 사안에 대해 정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QBI4TxlouS" dmcf-ptype="general">'빚투 논란'이 확산되자 이 대표는 29일 한경닷컴과 통화에서 "이미 빌린 돈을 다 갚았다"며 "악의적인 비방이다. 법적 절차를 강구할 방침"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xn0AqwuSul" dmcf-ptype="general">culture@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yyJ5a0LKUh"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X김태리, '2024 MAMA AWARDS' 호스트 출격…"기쁘고 설레는 마음" [MD현장] 10-29 다음 최건·강나언·김우석, 삼각 로맨스 기대하세요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