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임원희 “결혼하고 자식 갖고 싶은데…” 걱정 가득 (미식전파사) 작성일 10-29 2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Btg3nb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fxKs2wM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113521359flbp.jpg" data-org-width="471" dmcf-mid="FYVUc7Nf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113521359fl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4M9OVrRIr" dmcf-ptype="general"><br><br>배우 임원희가 가족을 이루고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br><br>29일 첫 방송되는 채널S 신규 오리지널 ‘임원희의 미식전파사’에서는 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임원희와 같이 호흡을 맞췄던 배우 장혁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br><br>최근 녹화에서 장혁은 “드라마에서 형을 처음 뵙고 예능 프로그램 ‘돌싱포맨’을 통해 다시 인사를 드렸다. 오늘 같이 식사를 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를 나타냈다. 이에 임원희는 “장혁 씨는 가까우면서 어려운 동생이다. 서울예술대학교 동문이기도 한데, 너무 착한 후배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화답했다.<br><br>이어 임원희와 대학교 시절 추억을 되새기던 장혁은 “내가 맡았던 배역 대부분이 강한 이미지여서 술을 잘 마실 것 같다는 이야기를 줄곧 듣는다”며 “실제로 술을 잘 마시지 못한다. 오히려 책과 커피, 차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njeHJWA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113522840rixe.jpg" data-org-width="650" dmcf-mid="07J4l6Ii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113522840ri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LAdXiYcID" dmcf-ptype="general"><br><br>또한 지난 2013년 한 차례 이혼한 임원희는 “요즘 최대 관심사가 무엇이냐”는 장혁의 질문에 “가족을 이루고 싶다. 결혼도 하고 싶고, 자식도 가지고 싶은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 조급하다”고 걱정을 내비쳤다.<br><br>이에 장혁은 “50대가 넘어서 ‘전파상사’로 밴드 활동 등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형이 이루지 못할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br><br>‘임원희의 미식전파사’는 임원희가 그의 친구들과 함께 맛집 탐방을 주제로 함께 식사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29일 오후 7시 첫 방송.<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아파트’ 빌보드 핫백 8위 진입‥K팝 女가수 최초이자 최고 10-29 다음 이시영, 배신당했나 "안심하는 순간 뒤통수..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적" ('좀비버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