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 측 "지드래곤 '압도하겠다' 말해…기대해달라" [N현장] 작성일 10-29 2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fR5LHE0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gawVCKG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 News1 황미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114157453zlmn.jpg" data-org-width="987" dmcf-mid="Ucjm4l2X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114157453zl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 News1 황미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zaNrfh9H3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MAMA 어워즈' 제작진이 지드래곤 무대에 대해 언급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p> <p dmcf-pid="q2VMZnGkFc" dmcf-ptype="general">29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CJ ENM 센터에서 '2024 MAMA 어워즈' 프레스 프리미어가 개최됐다. 이날 자리에는 MAMA 어워즈 제작진인 CJ ENM 음악 기획제작 CP 윤신혜, 미디어 아트 크리에이션팀 노미래, 컨벤션사업팀 이선형이 참석했다.</p> <p dmcf-pid="BVfR5LHEzA" dmcf-ptype="general">윤CP는 지드래곤 섭외에 대한 질문에 "어떻게 하면 차별화를 줄 수 있을까 고민했다"라며 "'MAMA'에서 아이코닉한 무대를 선보였던 지드래곤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라고 답했다. </p> <p dmcf-pid="bf4e1oXDuj" dmcf-ptype="general">이어 "올해 컴백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접한 후에 섭외를 진행했다"라며 "10년, 20년 회자될 무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 지드래곤 역시 '압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p> <p dmcf-pid="KRea7EphFN" dmcf-ptype="general">25년 역사가 있는 'MAMA 어워즈'는 올해 첫 미국에 진출한다. 매해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는 미국 LA 돌비씨어터에서 현지 시간으로 오는 11월 21일 열린다. 더불어 오는 11월 22일과 23일에는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며, 3일 모두 전 세계 생중계될 예정이다.</p> <p dmcf-pid="9edNzDUlFa" dmcf-ptype="general">'MAMA 어워즈' 측은 올해 콘셉트로 '빅 블러: 왓 이즈 리얼?'을 콘셉트로 정했다. 산업 간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것을 뜻하는 빅블러 시대에 도래해 다양한 음악, 문화, 취향 등 모호해진 경계 속 융합돼 탄생한 '세상에 없던 뉴띵'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p> <p dmcf-pid="2dJjqwuS7g" dmcf-ptype="general">'MAMA 어워즈'는 개최 이래 최초로 '2024 MAMA 슈퍼팬' 제도를 도입해 전 세계 팬덤의 목소리를 가장 빠르게 반영할 계획이다. '2024 MAMA 슈퍼팬'으로 선정된 이들이 직접 후보 선정 과정에 참여하는 것. 지난 8월 22일부터 9월 12일까지 엠넷 플러스를 통해 '2024 MAMA 슈퍼팬' 모집에는 10만명이 넘는 K팝 팬들이 지원하기도 했다.</p> <p dmcf-pid="VLoE9OBWpo" dmcf-ptype="general">올해 'MAMA 어워즈' 미국에는 박진영을 비롯해 아일릿, 캣츠아이, 라이즈, 투어스가 출연을 확정했다. 일본 무대에는 지드래곤과 에스파, (여자)아이들, 보이넥스트도어, 아이브, 엔하이픈, 플레이브 등이 출연한다.</p> <p dmcf-pid="fogD2IbY7L"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APT.', 빌보드 '핫 100' 8위 진입…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 10-29 다음 '열혈사제2' 마약조직 부두목 된 성준, 가슴 타투·울프컷…파격 비주얼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