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X채수빈, 엇갈린 시선...'지금 거신~', 경계의 포스터 작성일 10-29 2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cWi5e76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Mbi3N1m8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dispatch/20241029113933930utlz.jpg" data-org-width="1200" dmcf-mid="1johxW6F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dispatch/20241029113933930utl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o6ABr7v4N" dmcf-ptype="general">[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유연석과 채수빈이 쇼윈도 부부로 분했다. 서로를 의심하고 또 경계했다. </p> <p dmcf-pid="p0yzs2wMxa" dmcf-ptype="general">MBC-TV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극본 김지운, 연출 박상우·위득규) 측이 29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남녀 주인공들이 포착됐다. </p> <p dmcf-pid="UTDHoFiBQg" dmcf-ptype="general">심상치 않은 부부 생활을 짐작하게 했다. 백사언(유연석 분)과 홍희주(채수빈 분)는 집에서도 편안해 보이지 않았다. 묘한 기류가 느껴졌다. </p> <p dmcf-pid="usX9l6Iixo" dmcf-ptype="general">서로를 엇갈린 시선으로 바라봤다. 날카로운 눈빛의 시언은 희주를 보며 생각에 잠겼다. 반면 희주는 고개를 돌린 채 다른 곳에 시선을 뒀다. </p> <p dmcf-pid="7FVguk0C6L" dmcf-ptype="general">또 다른 포스터에서는 두 사람의 대비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사언은 팔짱을 끼고 벽에 기대어 서 있었다. 희주는 침대 위에 홀로 앉았다. </p> <p dmcf-pid="zp8jqwuS4n" dmcf-ptype="general">문구 또한 의미심장하다. '당신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아는 당신이 전부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라는 글귀가 궁금증을 높였다. </p> <p dmcf-pid="qp8jqwuSPi" dmcf-ptype="general">'지금 거신 전화는'은 시크릿 로맨스릴러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쇼윈도 부부가 협박 전화를 받으면서 이야기가 본격 시작된다. </p> <p dmcf-pid="BMcWi5e78J" dmcf-ptype="general">유연석과 채수빈이 정략 결혼한 부부 역할을 맡았다. 각각 사언, 희주 역에 캐스팅됐다. 서로 말 한 마디 섞지 않는 비즈니스 커플을 연기한다. </p> <p dmcf-pid="birZa0LKxd"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3년간 감정적 소통이 없던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라며 "절대 평범하지만은 않을 로맨스릴러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p> <p dmcf-pid="KTpQHJWA6e" dmcf-ptype="general">한편 '지금 거신 전화는'은 다음 달 22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p> <p dmcf-pid="9ASUwbkP8R" dmcf-ptype="general"><사진제공=MB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QjTdXMU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dispatch/20241029113935818qgfi.jpg" data-org-width="1800" dmcf-mid="txglMYP3Q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dispatch/20241029113935818qgfi.jpg" width="658"></p>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다인은 좋겠네..손맛 좋은 이승기, '흑백요리사' 뺨치는 요리 솜씨 (생존왕)[종합] 10-29 다음 "동성친구 좋아했다"... 남x남 키스 선보이며 브로맨스 폭발 (프래자일)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