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석♥강나언, 실제 연인인데 데면데면…커플샷도 없었다 작성일 10-29 2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tgrKEQ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eRGpAFO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우석(왼쪽), 강나언. 사진 제공='0교시는 인싸타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114456250wzzx.jpg" data-org-width="700" dmcf-mid="tt8S5LHE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114456250wz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우석(왼쪽), 강나언. 사진 제공='0교시는 인싸타임' </figcaption> </figure> <p dmcf-pid="pdeHUc3IE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공개 열애 중인 배우 김우석과 강나언이 공식 석상에 나란히 섰지만, 다소 데면데면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U3Fam9Dxmn" dmcf-ptype="general">김우석과 강나언은 29일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p> <p dmcf-pid="u03Ns2wMwi"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한 후 처음으로 함께하는 공식 석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이들은 이를 의식한 듯, 포토타임에서 커플샷을 찍지 않았다. 로맨스 코미디 장르인 만큼, 남녀 주인공들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면서 커플샷을 찍는 것이 통상적이다. </p> <p dmcf-pid="7p0jOVrRIJ"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날 두 사람은 다소 어색한 모습으로 취재진의 의아함을 샀다. 삼각관계를 그려, 최건과 셋이 촬영할 때도 김우석과 강나언은 떨어져 있었다. 보통 여배우가 가운데 서기 마련이지만, 최건이 이들 가운데 선 것이다. 이내 취재진의 요청으로 자리를 바꾸기 했지만, 배우들이 작품에 대한 얘기를 처음 하는 자리인 만큼, 열애보다 작품에 더 집중해달라는 뜻으로 읽힌다. </p> <p dmcf-pid="zuUcC4sdmd" dmcf-ptype="general">'0교시는 인싸타임'은 익명 커뮤니티 앱 '인싸타임'의 관리자가 되어 전교생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아싸'(아웃사이더)가 지독하게도 얽히고 싶었던 '핵인싸' 무리에 들어가며 펼쳐지는 하이틴 시크릿 로맨스다.</p> <p dmcf-pid="q7ukh8OJse" dmcf-ptype="general">김우석은 인싸 중에서도 인싸이자 대형 기획사의 연습생으로 전교생들에게 완벽한 존재로 추앙받는 강우빈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강나언은 마음으로는 인싸이고 싶지만, 현실은 존재감 제로인 자타공인 아싸 소녀 김지은 역을 맡았다.</p> <p dmcf-pid="Bz7El6IiIR"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2024 마마 어워즈' 출격..CP "레전드 무대 만들 것" 자신 [Oh!쎈 현장] 10-29 다음 김창옥 “50대 되면 신앙의 힘으로 기도하고 버텨”(김창옥쇼3)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