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어워즈’ CP “9년만 출연 지드래곤, 무대 압도할 자신감 있다고” 작성일 10-29 2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gAIfme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yvY0jts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윤신혜 책임 프로듀서, CJ EN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14356483madp.jpg" data-org-width="1000" dmcf-mid="KOrIGdyj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14356483ma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윤신혜 책임 프로듀서, CJ ENM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VmwOYeTNRm"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fNgAIfmeLr" dmcf-ptype="general">가수 지드래곤(GD, 권지용)이 9년 만의 'MAMA AWARDS'(2024 마마 어워즈) 무대를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표했다.</p> <p dmcf-pid="4f28i5e7Mw" dmcf-ptype="general">10월 29일 서울 마포구 CJ ENM 센터에서 '2024 MAMA AWARDS' 미디어데이가 개최됐다.</p> <p dmcf-pid="80FUVCKGLD" dmcf-ptype="general">올해 '2024 MAMA AWARDS'는 현지시간 기준 11월 21일 미국 LA 돌비씨어터에서, 11월 22일과 23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다.</p> <p dmcf-pid="61tp2IbYnE"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시상식 마지막 날인 23일 무대를 장식하며 2015년 공연 이후 9년 만에 'MAMA AWARDS'와 연을 맺는다. </p> <p dmcf-pid="PbKfdXMUik" dmcf-ptype="general">책임 프로듀서를 맡은 CJ ENM 윤신혜 CP는 지드래곤 섭외 과정에 대해 "올해 'MAMA AWARDS' 기획을 시작할 때부터 어떻게 하면 차별화된 무대를 만들 수 있을까 생각했고, 그 시작은 섭외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QtFUVCKGRc" dmcf-ptype="general">윤 CP는 "자연스럽게 'MAMA AWARDS'에서 아이코닉한 모습을 많이 선보였고, 다시 'MAMA AWARDS'에서 보고 싶다고 이야기가 나오는 지드래곤 씨를 섭외하지 않을 수 없었다. 지드래곤 씨가 올해 컴백 준비 중이라는 소식도 접해 섭외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dmcf-pid="xf4QoFiBMA" dmcf-ptype="general">이어 "지드래곤 씨 역시 'MAMA AWARDS' 무대를 본인의 인상적인 무대로 기억하고 있고, 'MAMA AWARDS'를 통해 아이코닉한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는 이야기를 같이 했다. 컴백 시기에 맞춰 조율이 잘 돼 무대를 준비 중"이라며 "다시 한 번 10년, 20년 회자될 아이코닉한 무대를 남길 수 있을 거라 자부하고 있다. 굉장히 무대를 압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지드래곤 역시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ylSW3N1mij" dmcf-ptype="general">(사진=CJ ENM 제공)</p> <p dmcf-pid="WkEmyMSgiN"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YOIS5LHER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석 "X1 활동 짧았지만 교류 많고 가족같아..손동표와 재회 기뻐"('인싸타임')[Oh!쎈 현장] 10-29 다음 지드래곤, '2024 마마 어워즈' 출격..CP "레전드 무대 만들 것" 자신 [Oh!쎈 현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