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마마 어워즈' 윤신혜 CP "美진출, 책임감·사명감 갖고 준비 중" 작성일 10-29 2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cEJZRu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qWGs2wM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마 어워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daily/20241029114917421jkwu.jpg" data-org-width="620" dmcf-mid="5KajMYP3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daily/20241029114917421jk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마 어워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FBYHOVrRl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2024 마마 어워즈(2024 MAMA AWARDS)' 윤신혜 CP가 미국 진출 소감을 밝혔다. </p> <p dmcf-pid="3bGXIfmev9" dmcf-ptype="general">'2024 마마 어워즈' 프레스 프리미어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CJ ENM 탤런트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윤신혜 CP, 아트크리에이션1팀 노미래, 음악컨벤션사업2팀 이선형이 참석해 시상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dmcf-pid="0ib9Fa5rlK" dmcf-ptype="general">'마마 어워즈'는 무려 25년 역사를 지닌 대한민국의 음악 시상식으로, 올해는 시상식이 개최된 이래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한다. 첫 미국 개최지는 매해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는 LA돌비씨어터. 첫날 일정이 끝나고 2시간 뒤인 22일 오후 4시(한국시간)부터 곧바로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된다. </p> <p dmcf-pid="pnK23N1mWb" dmcf-ptype="general">윤신혜 CP는 '2024 마마 어워즈'를 미국에서 개최한 이유에 대해 "엠넷과 CJ ENM은 K팝이 지금처럼 성장하기 이전부터 K팝의 영향력을 글로벌로 확대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미국은 전 세계 음악 시장 1위 규모를 지니고 있지 않냐. 무척 중요한 지역이라 생각하는데, 물론 힘들긴 하겠지만 누군가는 미국에 진출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생각됐다. 사명감을 갖고 미국에서 처음으로 '마마 어워즈'를 개최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UBYHOVrRWB" dmcf-ptype="general">오랜 노력 끝에 성사된 미국 진출은 이들에게 어떤 의미일까. 윤 CP는 "항상 새로운 도전은 어렵지만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 같다. 미국 돌비씨어터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무드를 '마마 어워즈 US'를 통해 보여줘서 또다른 '마마 어워즈'의 모습을 만들어보고자 하고 있다. K팝의 성장과 '마마 어워즈'의 성장에 중요한 발걸음이 될거라 생각하고 있으며, 무겁지만 기쁜 마음으로 준비 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ubGXIfmeyq" dmcf-ptype="general">이어 시상식을 총 세 개 파트로 구성한 이유에 대해선 "올해 시상식의 콘셉트는 '빅블러'인데, 시간과 경계가 허물어져 세계가 하나로 연결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파트가 세 개로 나누어져 있지만 릴레이 구성으로 이어져 있기에 따로 떨어진 느낌은 들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물론 세 개 파트로 나누어져 하루에 더 많은 아티스트를 볼 수 없다는 아쉬움은 있겠지만, 아티스트들끼리의 콜라보 무대와 컨셉츄얼한 무대로 니즈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7KHZC4sdS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NM]</p> <p dmcf-pid="zP0UYeTNW7"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마마 어워즈</span> </p> <p dmcf-pid="qQpuGdyjW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박보검 이어 '2024 마마 어워즈' 호스트 나선다 "인생 첫 도전" [ST현장] 10-29 다음 김우석 "X1 활동 짧았지만 교류 많고 가족같아..손동표와 재회 기뻐"('인싸타임')[Oh!쎈 현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