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쓰레기집... "저장강박증에 우울증, 전 남편은 소년원 수감" (고딩엄빠5) 작성일 10-29 2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dJVCKGp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cXZC4sd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14824783ngei.jpg" data-org-width="373" dmcf-mid="00TywbkP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14824783nge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kZ5h8OJ3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고딩 엄마’ 김정민이 쓰레기집과 최악의 사연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p> <p dmcf-pid="qGVfpAFO3o"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10시 20분 방송하는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이하 ‘고딩엄빠5’)’ 20회에서는 고1에 엄마가 된 김정민이 출연해 저장강박증과 우울증으로 집을 쓰레기장으로 만든 상황을 공개하는 한편, “아들이 저와 살고 싶어 하지 않는 것 같다”는 고민을 털어놓은 뒤, 스튜디오 출연진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dmcf-pid="BHf4Uc3I7L" dmcf-ptype="general">이날 김정민은 재연드라마를 통해 고1에 엄마가 된 사연을 밝힌다. 김정민은 “고1 때 사귄 남자친구가 술을 권유해 분위기를 망치고 싶지 않아서 (술을) 마셨고, 그러다 동거를 하게 됐다. 하지만 남자친구가 범죄를 저질러 소년원에 수감됐으며, 그 후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고백한다.</p> <p dmcf-pid="bX48uk0C3n" dmcf-ptype="general">이어 “남자친구가 (소년원) 출소 후 찾아와 다시 함께 살게 됐지만 육아를 돕기는커녕 폭력을 써서 헤어졌다”고 덧붙인다.</p> <p dmcf-pid="KWogPT41pi" dmcf-ptype="general">또한 김정민은 “엄마가 갑작스레 돌아가셔서 술에 의존하게 됐고, 우울증이 심해져서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다. 그러다 아동방임으로 아이가 시설에 보내졌는데도, 여전히 술을 못 끊고 있어서 괴롭다”고 토로해 스튜디오 출연진들을 경악케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YgaQy8t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14826168piob.jpg" data-org-width="371" dmcf-mid="pqsOa0LK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14826168pio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GaNxW6Fpd" dmcf-ptype="general">재연드라마가 끝나자, 김정민과 아들이 함께 사는 일상이 공개된다. 아침 일찍 눈을 뜬 김정민은 방 한 쪽에서 쪽잠을 자는 모습이라 의아함을 안긴다. 알고 보니 방 침대는 물론, 거실과 욕실 등이 각종 잡동사니와 음식물 쓰레기, 반려묘의 오물 등으로 가득 차 있어 발 디딜 틈이 없는 것.</p> <p dmcf-pid="VyLo6vf5ue"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MC 박미선은 “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 뻗으라는데 발 뻗을 곳이 없다. 최악이다”라며 한숨을 쉬고, 서장훈 역시 “집을 넓은 쓰레기통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혼낼 의욕조차 없다”고 말한다.</p> <p dmcf-pid="fWogPT41uR"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정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주변 정리를 잘 못하는 편이고, 저장강박증이 있다. 여기에 우울증까지 있어서, 매사에 무기력해진다. (집이 쓰레기장처럼 된 지) 1년이 좀 넘었다”고 털어놓는다.</p> <p dmcf-pid="4YgaQy8t0M" dmcf-ptype="general">잠시 후, 김정민의 아들이 거실에 나타난다. 뒤이어 아들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시설에서 8년 정도 살다가, (엄마와) 같이 산 지 1년 6개월 됐다”고 설명한다. 그런데 아들을 본 김정민은 “속이 쓰리니 라면 좀 끓여 달라”고 요구하고 이에 박미선은 “보통 엄마가 밥을 차려주는데, 도대체 이건 뭐냐?”며 황당해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qhlc7Nf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14827414hgzj.jpg" data-org-width="373" dmcf-mid="UbLo6vf5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14827414hgz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BlSkzj4FQ" dmcf-ptype="general">거기다 라면을 먹은 후 그 자리에 누워 자는 것은 물론, 통장잔고가 2,098원인데도 태연하게 지인에게 전화해 돈을 빌리는 모습 이에 대해 김정민은 “현재 기초생활 수급비와 국가지원비를 합쳐 매달 140만원을 받고 있다. 과소비를 할 때는 (카드 값이) 300만원 이상 나온다”고 생활고(?)를 호소한다. 지인이 빌려준 20만원이 입금되자, 김정민은 곧장 배달 음식을 주문한다.</p> <p dmcf-pid="PbSvEqA8zP" dmcf-ptype="general">어렵게 시설에서 아들을 데려왔지만, 여전히 술에 의존한 채 쓰레기장 같은 집에 살고 있는 김정민이 아들과의 관계 및 쓰레기집 문제를 어떻게 회복할지, 김정민의 숨은 사연과 솔루션은 30일 오후 10시 20분 방송하는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2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QtEDi5e7U6" dmcf-ptype="general">사진=MBN ‘고딩엄빠5’</p> <p dmcf-pid="xFDwn1dzU8"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탐정들의 영업비밀' 데프콘 "잘생긴 남자 사귀려면 약점 잡아야 해" 10-29 다음 “아이돌이 만만한가” 세븐틴 부승관, 누구를 향한 일침인가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