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 측 "지드래곤 '압도하겠다' 각오…20년 회자될 무대 자신있어" [MD현장] 작성일 10-29 2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bOa0LKN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4bOa0LKA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지드래곤 / 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114745061nkzx.jpg" data-org-width="640" dmcf-mid="POAzXiYc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114745061nk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지드래곤 / 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yp5gPT41g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2024 MAMA AWARDS' 측이 가수 지드래곤의 무대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Wwj7HJWAN3" dmcf-ptype="general">29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CJ ENM 센터 탤런트스튜디오에서 '2024 MAMA AWARDS' 프레스 프리미어가 열렸다.</p> <p dmcf-pid="Y4bOa0LKaF" dmcf-ptype="general">'2024 MAMA AWARDS'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아이코닉함으로 가득한 무대를 선보이며 초현실적 경험의 현실화, 예술과 기술의 융합, 글로벌 팬덤의 통합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올해 콘셉트는 'BIG BLUR : What is Real?'(빅블러 : 왓 이즈 리얼?)로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p> <p dmcf-pid="GBpkdXMUAt" dmcf-ptype="general">이날 윤신혜 CP는 "올해 'MAMA AWARDS'를 기획하는 단계부터 '어떻게 하면 차별화된 무대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했다. 그 시작은 섭외라고 생각한다. 자연스럽게 마마에서 아이코닉한 무대를 선보였고 'MAMA'에서 다시 보고싶다는 이야기가 오르고 있는 지드래곤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HjnFvQhLN1" dmcf-ptype="general">이어 "지드래곤이 올해 컴백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도 접하게 됐다. 그래서 섭외하게 됐다. 지드래곤 역시 'MAMA'에서의 무대를 본인의 인상적인 무대로 기억하고 있고 'MAMA' 무대를 통해 또 한번 큰 임팩트를 남기고 아이코닉한 신을 남기겠다는 각오를 보여줬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XLRXIfmek5" dmcf-ptype="general">또 "(지드래곤과) 컴백 시기를 같이 이야기하며 무대에 오를 수 있다는 조율이 잘 되었고 다시 한번 10년, 20년 간 회자될 아이코닉한 무대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자부하고 있다. 지드래곤 역시 무대를 압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ZP2hAuaVAZ" dmcf-ptype="general">한편 '2024 MAMA AWARDS'는 현지시간 기준으로 11월 21일 미국 LA 돌비씨어터에서, 11월 22일과 23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싸타임' 김우석 "X1 출신 손동표와 재회 기뻤다" [N현장] 10-29 다음 위대한 재쓰비, 11월 15일 첫 팬콘 무료 생중계…데뷔 무대 임박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