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MAMA' 윤 CP "강점? 지드래곤 캐스팅...레전드 무대 만들 것" 작성일 10-29 2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4 MAMA AWARDS' 미디어데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D1l6Ii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2279" data-type="photo" dmcf-pid="xj567Eph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HockeyNewsKorea/20241029115010428shvy.jpg" data-org-width="720" dmcf-mid="6iQrLtJq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HockeyNewsKorea/20241029115010428shv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ULvEqA8t8"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지드래곤이 '2024 MAMA AWARDS' 합류를 알려 화제를 모은 가운데, 윤신혜 CP가 비하인드를 풀어내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YrUd2IbYH4" dmcf-ptype="general">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CJ ENM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2024 MAMA AWARDS'(2024 마마 어워즈, 이하 '2024 MAMA') 미디어데이가 개최됐다. 이날은 윤신혜 CP(기획제작), 이선형 팀장(컨벤션사업2팀), 노미래 감독(아트 크리에이션1팀)이 참석했다.</p> <p dmcf-pid="GmuJVCKGHf" dmcf-ptype="general">올해로 25주년을 맞는 'MAMA'는 지난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해 'Mnet ASIAN MUSIC AWARDS'를 거친 뒤 현재처럼 리브랜딩됐으며, 전 세계에 희망과 공감의 에너지를 선사하고 음악이 전하는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p> <p dmcf-pid="H6s0yMSg5V" dmcf-ptype="general">올해 콘셉트는 'BIG BLUR: What is Real?'로, 다양한 음악, 문화, 취향 등 서로 다른 것들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융합돼 탄생한 세상에 없던 'NEW THING'을 추구한다.</p> <p dmcf-pid="XPOpWRva52"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해에는 K팝 시상식 최초로 일본 도쿄돔에 입성했던 'MAMA'는 매년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는 LA 돌비씨어터에 올해로 입성하며 첫 미국 진출을 알렸다.</p> <p dmcf-pid="ZQIUYeTNt9" dmcf-ptype="general">세 차례에 걸쳐 공개된 퍼포밍 아티스트로는 에스파(aespa), 엔하이픈(ENHYPEN), 아일릿(ILLIT), INI, 아이브(IVE), KATSEYE(캣츠아이), 라이즈(RIIZE),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 박진영, 이영지, ME:I(미아이), MEOVV(미야오), 트레저(TREASURE), 투어스(TWS), 비비,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여자)아이들((G)I-DLE), 플레이브(PLAVE), 지드래곤이 이름을 올렸다.</p> <p dmcf-pid="5VD1l6IiXK" dmcf-ptype="general">시상자로는 공명, 곽동연, 김민하, 김혜준, 나영석, 덱스, 마동석, 문상민, 박서준, 변우석, 서인국, 설인아, 안재현, 오상욱, 이주빈, 이준호, 임시완, 정호연, 조유리, 최현욱, 홍진경 등이 시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2280" data-type="photo" dmcf-pid="t4rFvQhL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HockeyNewsKorea/20241029115008901pxmn.jpg" data-org-width="720" dmcf-mid="8nTb1oXD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HockeyNewsKorea/20241029115008901pxm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8m3Txlo5z" dmcf-ptype="general">특히 퍼포밍 아티스트로는 올해 컴백을 예고한 지드래곤이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에 관해 윤신혜 CP가 섭외 배경을 풀어냈다.</p> <p dmcf-pid="06s0yMSgZ7" dmcf-ptype="general">윤 CP는 "기획할 때부터 어떻게 차별점을 만들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결론은 캐스팅이었다. MAMA에서 다시 만나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던 지드래곤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고, 올해 컴백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접하게 돼 섭외하게 됐다"며 "지드래곤 역시 MAMA 무대를 본인의 인상적인 무대라고 기억하고 있고, 큰 임팩트를 남기겠다는 각오를 보여주셔서 조율이 잘 돼 무대를 준비 중이다. 아이코닉한 레전드 무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ps7ifh9HYu" dmcf-ptype="general">한편, '2024 MAMA'는 오는 11월 21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LA 돌비씨어터에서, 11월 22일과 23일에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며, Mnet뿐 아니라 유튜브 채널 Mnet K-POP을 비롯해 Mnet TV 등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p> <p dmcf-pid="UOzn4l2XZU" dmcf-ptype="general"> </p> <p dmcf-pid="uIqL8SVZ1p" dmcf-ptype="general">사진=CJ EN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민호, 17년 차 가수지만 넘쳐나는 소년미…첫 정규 'CALL BACK' 발매 D-6 10-29 다음 김우석♥강나언, 열애 공개 심경 “방영 전 개인적 일들로 주목받아 죄송”(인싸타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