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연애' 강나언 "♥김우석, 항상 편하게 해줘서 고마워…감정적 몰입 커" ('인싸타임') 작성일 10-29 2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p7qwuS7v"> <p dmcf-pid="KJUzBr7v7S"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E4PxW6F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120104655fwow.jpg" data-org-width="1200" dmcf-mid="qlzxRGQ0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120104655fw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2D8QMYP30h" dmcf-ptype="general"><br><br>김우석과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5세 연하 강나언이 연기 호흡에 관해 이야기했다.<br><br>29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하늘 감독과 배우 김우석, 강나언, 최건, 손동표, 한채린이 참석했다.<br><br>'0교시는 인싸타임'은 익명 커뮤니티 앱 '인싸타임'의 관리자가 되어 전교생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아싸'(아웃사이더)가 지독하게도 얽히고 싶었던 '핵인싸' 무리에 들어가며 펼쳐지는 하이틴 시크릿 로맨스 작품이다.<br><br>강나언은 극 중 학교의 인싸, 하지만 현실은 존재감 제로 아싸 여학생 김지은 역을 맡았다. 그는 "아무래도 우빈(김우석 분)이와 지은이가 겹치는 신이 많다 보니까 연기 호흡을 많이 맞췄다"고 말문을 열었다.<br><br>그는 "(김우석이) 항상 편하게 해줘서 정말 고마웠고 감정적으로 몰입을 많이 해야 하는 장면에서 편한 환경을 많이 만들어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늘 상황에 관해서는 김우석과 같은 마음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w6xRGQ0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120106104yket.jpg" data-org-width="1200" dmcf-mid="Bxkwm9Dx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120106104yk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fA246vf5FI" dmcf-ptype="general"><br><br>앞서 김우석은 "나언 배우랑은 호흡을 맞출 때나, 리딩을 할 때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내가 배우는 입장이었다. 모든 배우에게 좋은 에너지를 받았지만, (강나언에게) 가장 많이 배우고 에너지를 받았던 케미스트리였다"고 이야기했다.<br><br>김우석은 "드라마 공개 전 개인적인 이슈로 주목이 됐다. 제작진분들에게 힘이 되고자 우리 입장에 집중하고 싶다. 배우로서 잘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br><br>'0교시는 인싸타임'은 11월 10일 OTT를 통해 첫 공개 된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X김태리→빅뱅 '완전체' 기대까지...'2024 마마'의 모든 것 (종합) [Oh!쎈 현장] 10-29 다음 '아마존 활명수' 류승룡 "영화 캐스팅 전부터 취미로 양궁 배워" [인터뷰M]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