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매출 75%, 소비자 유료 구독서 발생” 작성일 10-29 2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r27Ephut"> <p dmcf-pid="fhsfqwuS31" dmcf-ptype="general">챗GPT 개발사 오픈AI의 매출 상당 부분이 챗GPT 소비자 유료 구독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ylQ2IbY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픈 AI 로고./오픈AI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chosunbiz/20241029120339246adqp.png" data-org-width="2200" dmcf-mid="21YJPT41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chosunbiz/20241029120339246adq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픈 AI 로고./오픈AI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8iRXvQhL7Z" dmcf-ptype="general">사라 프라이어 오픈AI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8일(현지 시각)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오픈AI 비즈니스의 약 75%가 소비자 구독에서 발생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670cLtJqzX" dmcf-ptype="general">오픈AI는 올해 37억 달러(약 5조1071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올해를 기준으로 보면 약 28억 달러(약 3조8648억원)가 챗GPT 소비자 구독에서 나온다는 것이다.</p> <p dmcf-pid="PNL3HJWAFH" dmcf-ptype="general">오픈AI의 챗GPT 유료 요금제는 월 20달러부터 시작한다.</p> <p dmcf-pid="QRPWC4sd0G" dmcf-ptype="general">프라이어 CFO는 “현재 챗GPT의 주간 활성 사용자가 2억5000만명에 달한다”면서 “무료 사용자 중 유료 상품 전환율이 5∼6%에 달한다”고 했다.</p> <p dmcf-pid="xRPWC4sdz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소비자 유료 구독의 성장 속도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면서 “기업 비즈니스는 초기 단계이지만, 이미 엄청난 규모의 연간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했다.</p> <p dmcf-pid="yIr27Eph7W"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지난해 16억 달러(약 2조2084억원) 수준이던 오픈AI의 매출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 오는 2029년에는 1000억 달러(약 138조3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p dmcf-pid="WFZoRGQ0py"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난해 K-보안 총 매출 16.8조원…정보보안 매출 전년비 10% 확대 10-29 다음 뉴진스 2년 2개월 됐는데..데뷔곡 ‘Hype Boy’, 스포티파이 6억뷰 돌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