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K-보안 총 매출 16.8조원…정보보안 매출 전년비 10% 확대 작성일 10-29 3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보보호 산업 실태조사…네트워크 보안·출입통제 매출 증가세<br>수출액 1.6조원, 16.3% 감소…생체인식 보안은 수출 성장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ZlrKEQp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CVU5LHE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120311883xsis.jpg" data-org-width="1400" dmcf-mid="5OsNJZRu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120311883xs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hfu1oXD77"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지난해 정보보호 산업 전체 매출액은 약 16조 831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0% 상승했다. 정보보안 매출은 약 6조 1455억 원으로 동기간 9.4% 증가했고 물리보안은 약 10조 6856억 원으로 1.2% 올랐다.</p> <p dmcf-pid="3sn6Ksqy0u"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함께 지난해 국내 정보보호 산업 현황을 담은 '2024 정보보호 산업 실태조사'를 29일 발표했다.</p> <p dmcf-pid="0OLP9OBWzU" dmcf-ptype="general">조사는 정보보호 기업의 규모·매출·인력 현황 등 내용이 담겼다. 국내 보안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파악하고 향후 기업 육성 정책을 만드는 데 활용된다.</p> <p dmcf-pid="prJ4Br7vFp"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정보보호 기업은 1708개 사로 전년 1594개 사 대비 약 7.2% 증가했다. 그중 정보보안 기업은 814개 사로 10.4% 증가했고 물리보안 기업은 894개 사로 4.3% 증가했다.</p> <p dmcf-pid="Umi8bmzTu0" dmcf-ptype="general">매출의 경우 정보보안 분야 내 네트워크 보안 설루션(19.5%↑), 보안 시스템 유지관리·보안성 지속 서비스(23%↑)가 높은 성장세를 유지했다. 물리보안 분야는 출입 통제 장비 등에서 매출이 증가했지만(12.8%↑) 출동·영상 보안 서비스의 매출은 감소했다.</p> <p dmcf-pid="usn6KsqyF3" dmcf-ptype="general">보안산업 전체 수출액은 약 1조 68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3% 감소했다. 정보보안 수출액이 약 1478억 원으로 4.8% 줄었고 물리보안의 경우 약 1조 5322억 원으로 17.2% 감소했다.</p> <p dmcf-pid="75Oji5e7UF"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는 정보보안 분야 네트워크 보안 설루션 수출이 감소한 탓이다. 물리보안은 보안용 카메라, 저장장치 수출이 줄었다.</p> <p dmcf-pid="z1IAn1dzpt"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정보보안의 컨설팅 및 관제 서비스 수출은 증가했으며 물리보안도 비교적 최신 기술인 생체인식 보안 시스템의 성장세가 지속됐다.</p> <p dmcf-pid="qtCcLtJq71" dmcf-ptype="general">지난해 보안기업 전체 종사자 수는 총 6만 308명으로 전년 대비 7.0% 감소했다. 정보보안 종사자 수는 2만 3947명으로 전년 대비 4.1% 늘었고 물리보안 종사자 수는 3만 6361명으로 13.1% 감소했다.</p> <p dmcf-pid="BvAd6vf575" dmcf-ptype="general">김남철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제로 트러스트 도입과 클라우드 서비스 확산으로 인해 보안 패러다임도 변화하고 있다"며 "정보보호 산업에서도 기술의 혁신과 인적 자원의 고도화, 제도 개선 등 변화가 요구된다"고 말했다.</p> <p dmcf-pid="bTcJPT41UZ" dmcf-ptype="general">조사 상세 내용은 정보보호산업진흥포털 및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KykiQy8tzX" dmcf-ptype="general">legomast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IT 표준화 국제기구 의장단 8석 확보…세계 2위 10-29 다음 “오픈AI 매출 75%, 소비자 유료 구독서 발생”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