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통신 표준 만드는 'ITU-T' 차기 의장단에 韓 의석 8석 확보 작성일 10-29 2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부, WTSA-24 총회 참석…세계 2위 수준인 의장단 총 18석 확보<br>국내 표준화 전문가 주도 결의안 6건도 통과…"韓 노력 성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rAn1dzb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Y5WC4sdf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청사.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3.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120251626pxsn.jpg" data-org-width="720" dmcf-mid="PLEadXMU2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120251626px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청사.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3.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yeLR4l2X9K"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15~24일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세계전기통신표준화총회(WTSA-24)에 참가해 차기 회기 연구반(SG) 의장단을 8석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p> <p dmcf-pid="WVP27Ephqb" dmcf-ptype="general">이번 총회는 국내 표준화 전문가 주도로 만들어진 결의안이 다수 통과되는 등 우리나라가 국제표준화 무대에서 리더십을 드러내는 자리가 됐다. WTSA는 4년마다 개최되는 ITU의 전기통신표준화분야(ITU-T)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다.</p> <p dmcf-pid="YfQVzDUl9B" dmcf-ptype="general">이번 WTSA-24에서 우리나라는 차기 회기(2025~2028년) 분야별 연구반 의장단에 후보를 제출해 '사물인터넷 및 스마트시티 연구반(SG20)' 의장 1석과 TSAG(ITU-T 자문그룹) 부의장 등 부의장 7석을 수임해 총 8명의 의장단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ITU 전체 의장단 수는 세계 2위 수준인 총 18석을 확보하게 됐다.</p> <p dmcf-pid="G50ZTxloqq" dmcf-ptype="general">또한 우리나라는 총 8건의 공동 기고서를 주도적으로 개발해왔으며 이 중 디지털 전환, 메타버스 등 6건이 반영됐다. 양자내성암호, 디지털 신원에 대한 기고서 2건은 지속적인 표준화 추진을 요청하는 WTSA-24 액션플랜으로 채택되는 등 우리나라가 향후 관련 국제표준화 활동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p> <p dmcf-pid="HIvOkzj42z"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이번 WTSA-24에 통과된 8건의 신규 결의 중 2건이 우리나라 주도로 채택돼 국제표준화 논의에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고 자평했다.</p> <p dmcf-pid="X0z3HJWAq7" dmcf-ptype="general">총회 수석대표인 정창림 국립전파연구원장은 "이번 총회에서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인공지능·디지털 기술 등 핵심 표준 기술 분야에 다수의 의장단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간 우리나라가 ITU에 다양한 방면으로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향후 우리나라의 ICT 기술이 국제표준으로 더욱 많이 채택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국가들과 국제협력과 더불어 표준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ZZ3XvQhLBu"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G 휴대폰·기지국 전자파 평가 어떻게?…정부, 전자파 기술 국제회의 개최 10-29 다음 작년 국내 보안산업 매출 16.8조…전년비 4% 증가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