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휴대폰·기지국 전자파 평가 어떻게?…정부, 전자파 기술 국제회의 개최 작성일 10-29 2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세계 전자기장 인체영향 연구 조정 회의…국제 정책 등 공유<br>전자파 인체노출량 평가 분야 일본 NICT와 공동연구 및 협력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ZSm9DxB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xRVzDUl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상훈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신임 원장이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직원들과 서울역 인근의 5G 등 이동통신기지국을 점검했다.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사진=KC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120243720rwjk.jpg" data-org-width="719" dmcf-mid="YrOAn1dzb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120243720rw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상훈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신임 원장이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직원들과 서울역 인근의 5G 등 이동통신기지국을 점검했다.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사진=KC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XeJ8bmzT2E"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전세계 국가의 전자파 인체보호 정책과 제도, 연구개발(R&D) 동향을 공유하는 국제회의가 서울에서 열렸다. </p> <p dmcf-pid="ZwmNJZRu2k"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RRA)은 세계 전자기장 인체영향 연구 조정 회의(GLORE)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p> <p dmcf-pid="5TWOkzj4fc" dmcf-ptype="general">전날부터 이틀간 열린 이번 회의는 코로나로 인해 중단됐다 3년만에 다시 재개한 것으로 ICNIRP(국제비전리복사방호위원회), WHO(세계보건기구),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 TC106(EMF) 등 국제기구와 일본, 미국, 캐나다, 호주, 유럽 등 세계 주요 국가에서 60여 명의 전자파 인체영향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p> <p dmcf-pid="1LgMfh9HBA" dmcf-ptype="general">최근 전파와 전파응용설비를 이용하는 기술의 발달과 신기술 개발로 전자파 인체영향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이슈가 확대되고 있다. 국민의 전자파 인체보호를 위해 국제협력 연구, 정책 등에 대해 적극적인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p> <p dmcf-pid="tjciQy8tBj" dmcf-ptype="general">이번 회의에서는 국제기구 및 각국의 최신 전자파 인체보호 정책, 제도 및 생체·인체영향 연구 동향들이 발표됐다. </p> <p dmcf-pid="Fajd6vf5bN" dmcf-ptype="general">상호 의견교류 및 협력 방안 논의를 통해 우리나라의 연구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국가 정책에 대한 국제적 신뢰를 제고하는 한편 ICNIRP와 WHO의 전자파 인체보호 기조와 각국의 정책 방향이 공유됐다. </p> <p dmcf-pid="3kDoRGQ0Va" dmcf-ptype="general">오는 30일과 31일에는 서울과 나주에 위치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RRA 사무소에서 전자파 대국민 소통 활성과 전자파 인체영향 평가 연구를 위해 일본 정보통신연구기구(NICT)와 공동연구 회의를 연다. </p> <p dmcf-pid="09Vu1oXDfg" dmcf-ptype="general">이번 회의에서는 APD(흡수전력밀도) 등 5G 휴대전화와 기지국에 대한 전자파 평가기술 연구의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연구결과에 대해서는 국제 공동 표준화 추진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p> <p dmcf-pid="pWGCDBc69o" dmcf-ptype="general">향후 양 기관의 상호 검증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들은 IEC 국제표준 제안 및 국제학회 논문발표·게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신뢰성을 확보하여 국제표준화를 선도하고, 국제적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p> <p dmcf-pid="U6QKUc3I2L" dmcf-ptype="general">정창림 국립전파연구원장은 "이번 GLORE 회의와 NICT와의 협력을 통해 각국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더 나은 정책과 연구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국제협력을 통하여 미래 신기술 제품들의 전자파 평가기술을 개발하고, 국민들이 전자파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uqb3HJWA9n"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 안전"…전파연, '전자기장 인체영향 연구 조정 회의' 개최 10-29 다음 국제 통신 표준 만드는 'ITU-T' 차기 의장단에 韓 의석 8석 확보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