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수요 분산"…KTR 등 인증기관 인증 분야 8개서 13개로 확대 작성일 10-29 2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보보호·SW 인증제도 개선 방안' 후속조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0vyMSg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eLf8SVZ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120157830qjcz.jpg" data-org-width="737" dmcf-mid="XG6U7Eph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120157830qj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p dmcf-pid="1do46vf5z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정부가 소프트웨어(SW)기업의 소프트웨어 품질인증(GS) 수요 분산을 위해 일부 인증기관의 인증 분야를 확대한다. </p> <p dmcf-pid="tJg8PT417d"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CIDI) 등 3개 인증기관의 인증 분야를 기존 8개 분야에서 인증 수요가 많은 상위 13개 분야로 확대했다며 29일 이같이 밝혔다. </p> <p dmcf-pid="FLjQMYP37e" dmcf-ptype="general">이는 4월 강도현 과기정통부 2차관 주재 기업간담회에서 발표한 '정보보호·SW 인증제도 개선 방안'의 후속 조치다.</p> <p dmcf-pid="3oAxRGQ0FR"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KTC는 디지털 콘텐츠용 SW와 데이터 관리용 SW, 유틸리티 등을, CIDI는 정보보호 SW, 디지털 콘텐츠용 SW 등을, KTR은 시스템 관리 SW, 기업용 SW 등 분야가 확대된다. </p> <p dmcf-pid="0gcMeHxpuM"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이외에도 소요기간 단축 및 비용부담 완화 등을 위한 개선 과제를 차질없이 이행 중이다. </p> <p dmcf-pid="phyEwbkP3x" dmcf-ptype="general">먼저 5월1일 이후 접수된 GS인증 신청 109건의 인증기간을 2개월로 1개월 단축했다. </p> <p dmcf-pid="UlWDrKEQ3Q" dmcf-ptype="general">기업별 맞춤형 사전검토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담요청 후 견적서 발급을 일주일 이내로 해 GS인증 준비단계 지원도 강화했다.</p> <p dmcf-pid="uSYwm9Dx7P" dmcf-ptype="general">또 경미한 변경 관련 재인증 수수료를 면제하고, 중대한 변경 재인증 수수료는 50% 감면했으며, 정보보안 인증 제품의 보안성 평가 면제 대상도 확대했다. </p> <p dmcf-pid="71pTWRva06" dmcf-ptype="general">지난달에는 서비스형 SW(SaaS) 제품에 적용하기 어렵거나 부적절한 인증 기준을 SaaS 관련 국제표준, 시험 사례를 고려해 정비한 'SaaS 특화 GS인증 기준 설명서'를 마련해 배포했다.</p> <p dmcf-pid="ztUyYeTNu8" dmcf-ptype="general">황규철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개선 과제의 현장안착을 위해 5개 인증기관의 실적을 매월 점검하고, GS인증 제도가 국내 SW의 공공시장 적기 진출은 물론 SW품질을 높이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qFuWGdyj04" dmcf-ptype="general">flyhighr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작년 정보보호산업 매출만 늘고 수출·인력 줄었다 10-29 다음 "작년 보안산업 매출 16조8310억…전년대비 4%↑"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