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SW품질인증 기관 인증분야 8개→13개로 확대 작성일 10-29 2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보보호·소프트웨어 인증제도 개선 방안 후속조치<br>GS 수요 분산…교육용 SW 등 수요 많은 상위 분야 추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1b9OBW9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lXzBr7vf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0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3.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120130659hbfr.jpg" data-org-width="720" dmcf-mid="B2fiLtJqq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120130659hb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0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3.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9q8Lg3nbVt"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프트웨어(SW)기업의 품질인증(GS) 수요 분산을 위해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CIDI) 등 3개 인증기관의 인증 분야를 인증 수요가 많은 상위 13개 분야로 확대했다고 29일 밝혔다.</p> <p dmcf-pid="2q8Lg3nbf1" dmcf-ptype="general">소프트웨어 품질인증(GoodSoftware, GS)은 SW기업들의 자발적 품질관리 유도를 위해 우수 SW의 품질을 인증하고 해당 SW에 대해 조달청 제3자 단가계약 체결 등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p> <p dmcf-pid="VU2di5e7b5" dmcf-ptype="general">이번 조치로 3개 기관은 인증 분야가 종전 8개에서 유틸리티, 교육용SW 등 13개 분야로 늘었다. </p> <p dmcf-pid="fnkSTxlo2Z" dmcf-ptype="general">이번 인증분야 확대는 지난 4월 강도현 제2차관 주재 기업간담회에서 발표한 '정보보호·소프트웨어 인증제도 개선 방안'의 후속 조치다.</p> <p dmcf-pid="4p9eJZRubX" dmcf-ptype="general">이를 계기로 과기정통부는 소요기간 단축 및 비용 부담 완화 등을 위한 개선 과제를 이행하고 있다. </p> <p dmcf-pid="8rvF0jts2H" dmcf-ptype="general">적극적인 시험 이관 및 시험원 충원, 탄력적 인력 운영으로 5월 1일 이후 접수된 GS인증 신청 109건에 대해 기존 평균 3개월 소요되던 인증 기간을 2개월로 단축했다. 기업별 맞춤형 사전검토 서비스를 제공(약 360건)하고 상담 요청 후 견적서 발급을 일주일 이내로 하여 GS인증 준비단계 지원도 강화헸다. </p> <p dmcf-pid="6AOHZnGk2G" dmcf-ptype="general">GS인증 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경미한 변경(업데이트)에 대한 재인증 수수료를 면제(2건, 건당 약 500만원)하고, 중대한 변경(업그레이드)에 대한 재인증 수수료는 50% 감면(11건, 건당 약 700만원)했다. </p> <p dmcf-pid="PAOHZnGkVY" dmcf-ptype="general">정보보안 인증 제품의 보안성 평가 면제 대상도 확대(15건, 건당 약 2700만원) 감면했다.</p> <p dmcf-pid="Q1zPxW6F9W" dmcf-ptype="general">지난달에는 서비스형SW(SaaS) 제품에 적용하기 어렵거나 부적절한 인증 기준을 SaaS 관련 국제표준, 시험 사례를 고려해 정비한 'SaaS 특화 GS인증 기준 설명서'를 마련했다. </p> <p dmcf-pid="xY32fh9Hby" dmcf-ptype="general">황규철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GS인증에 대한 SW기업 부담을 대폭 완화하기 위해 소요기간 단축, 재인증 수수료 감면 등 현장 요구를 적극 이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개선 과제의 현장안착을 위해 5개 인증기관의 실적을 매월 점검하고, GS인증 제도가 국내 SW의 공공시장 적기 진출은 물론, SW품질을 높이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yeNIh8OJ2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난해 국내 정보보호산업 시장 커졌지만…수출은 '고전' 10-29 다음 과기정통부, GS인증 수요 분산 목적···인증기관 인증 분야 확대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