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GS인증기관 인증 분야 확대 작성일 10-29 2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6K2IbY6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zTOC4sd6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timesi/20241029120114487qkrn.jpg" data-org-width="700" dmcf-mid="3l27qwuS4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timesi/20241029120114487qk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Gkoa0LK4h" dmcf-ptype="general">정부가 소프트웨어(SW) 기업의 GS인증 수요 분산을 위해 인증기관의 인증 분야를 확대했다.</p> <p dmcf-pid="u9HSTxlo6C"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CIDI) 등 3개 인증기관의 인증 분야를 기존 8개에서 디지털 콘텐츠용 SW, 데이터 관리용 SW 등 13개 분야로 늘렸다.</p> <p dmcf-pid="77vsIfme6I" dmcf-ptype="general">GS인증은 우수 SW 품질을 인증하고, 조달청 제3자 단가계약 체결 등 혜택을 제공한다. SW 기업의 자발적 품질관리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dmcf-pid="z6FGXiYcQO" dmcf-ptype="general">이번 조치는 지난 4월 강도현 제2차관 주재 기업간담회에서 발표한 '정보보호·SW 인증제도 개선 방안' 후속 조치다. 당시 과기정통부는 GS인증 분야 확대와 GS인증 소요 기간 단축, 비용 부담 완화 등 개선안을 마련키로 한 바 있다.</p> <p dmcf-pid="qo9uzDUl6s"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GS인증 소요 기간을 평균 3개월에서 2개월로 단축했다. 적극적인 시험 이관과 시험원 충원, 탄력적인 심사 인력 운영으로 이뤄낸 성과다.</p> <p dmcf-pid="B7vsIfmePm" dmcf-ptype="general">인증기관들은 기업별 맞춤형 사전검토 서비스를 약 360건 제공했다. 상담 요청 후 견적서 발급을 일주일 이내로 마무리해 GS인증 준비단계 지원을 강화했다.</p> <p dmcf-pid="bKGlvQhLPr" dmcf-ptype="general">또한 기업의 GS인증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경미한 변경(업데이트)의 경우 재인증 수수료를 면제(건당 약 500만원)했다. 중대한 변경의 경우 재인증 수수료를 50% 감면(건당 약 700만원)했다. 정보보안 인증 제품의 보안성 평가 면제 대상도 확대(건당 약 270만원) 감면했다.</p> <p dmcf-pid="KEQ2fh9HQw"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달에는 서비스형 SW(SaaS) 제품에 적용하기 어렵거나 부적절한 인증 기준을 SaaS 관련 국제표준, 시험 사례를 고려해서 'SaaS 특화 GS인증 기준 설명서'를 정비·배포했다. 산업계에선 제도 개선 체감 효과를 긍정 확인했다.</p> <p dmcf-pid="9rR46vf5PD" dmcf-ptype="general">황규철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기업에 GS인증 부담을 대폭 완화해주기 위해 소요 기간 단축, 재인증 수수료 감면 등 현장 요구를 적극 이행한다”면서 “개선 과제의 현장 안착을 위해 인증기관 실적을 매월 점검하고, GS인증 제도가 SW 품질을 높이는 디딤돌이 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2XDajUg2xE" dmcf-ptype="general">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ITU-T 분야별 연구반 차기 의장단 8석 확보 10-29 다음 지난해 국내 정보보호산업 시장 커졌지만…수출은 '고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