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보보호산업, 지난해 매출 16.8조…전년비 4%↑ 작성일 10-29 2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KqbmzTqb"> <figure class="s_img 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i42fh9Hq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oneytoday/20241029120012555uwgi.jpg" data-org-width="220" dmcf-mid="VG5HZnGk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oneytoday/20241029120012555uwgi.jpg" width="220"></p> </figure> <p dmcf-pid="8Dndi5e79q" dmcf-ptype="general"><br>국내 정보보호산업의 2023년 매출액이 16조8310억원으로 집계돼 전년보다 4.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 중 정보보안 분야의 매출액이 전년보다 9.4% 증가한 6조1455억원, 물리보안 분야의 매출액이 1.2% 증가한 10조6856억원이었다.</p> <p dmcf-pid="6fU3pAFOBz"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29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4 정보보호 산업 실태조사'를 발표했다.</p> <p dmcf-pid="PQB7qwuS27" dmcf-ptype="general">정보보안 분야에선 네트워크 보안솔루션 보안시스템이 19.5%, 유지관리·보안성 지속 서비스가 23.0%의 매출성장률을 기록했다.</p> <p dmcf-pid="QhcNAuaVqu" dmcf-ptype="general">물리보안 분야의 출입통제 장비 매출액은 전년보다 12.8% 증가했다. 반면 출동보안 서비스와 영상보안 서비스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각각 10.6%, 31.0% 감소했다.</p> <p dmcf-pid="xvDcEqA82U" dmcf-ptype="general">전체 정보보호 기업은 1708개사로 7.2% 늘었다. 그중 정보보안 기업이 814개사(10.4% 증가), 물리보안 기업이 894개사(4.3% 증가)다.</p> <p dmcf-pid="yONoa0LKVp" dmcf-ptype="general">종사자 수는 총 6만308명으로 전년보다 7.0% 줄었다. 정보보안 분야에 2만3947명(4.1% 증가), 물리보안 분야에 3만6361명(13.1% 감소)이 재직한 것으로 집계됐다.</p> <p dmcf-pid="WMKqbmzTB0" dmcf-ptype="general">산업 전체 수출액은 1조6800억원으로 16.3% 감소했다. 정보보안이 4.8% 감소한 1478억원, 물리보안이 17.2% 감소한 1조5322억원이다.</p> <p dmcf-pid="Yi42fh9H93" dmcf-ptype="general">김남철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제로트러스트 도입과 클라우드 서비스의 확산에 따라 보안 패러다임이 변화하면서 정보보호 산업에선 기술혁신·인적자원의 고도화, 제도개선 등이 요구된다"고 분석했다.</p> <p dmcf-pid="GL6f8SVZbF" dmcf-ptype="general">정보보호 산업 실태조사는 정보보호 기업의 규모·매출·인력 현황 등을 조사해 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국가승인통계다.</p> <p dmcf-pid="HUGyYeTNBt" dmcf-ptype="general">성시호 기자 shsu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0교시는 인싸타임' 김우석♥강나언, '현커 케미' 담은 시크릿 로맨스 [종합] 10-29 다음 쿠콘, 외국인 대상 증명서 4종 모바일 발급 지원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