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교시 인싸타임’ 김우석 “♥강나언에 가장 많은 에너지 받아” 작성일 10-29 2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XarKEQ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SetqwuS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우석이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과의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0교시는 인싸타임'은 전교생의 비밀을 알게 된 '아싸' 김지은과 그녀에게 지독하게 얽혀버린 '인싸' 강우빈, 그리고 비밀 가득한 친구들이 선보이는 하이틴 시크릿 로맨스. 11월 11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10.2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ilgansports/20241029120651366tacr.jpg" data-org-width="800" dmcf-mid="Zkg7fh9H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ilgansports/20241029120651366ta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우석이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과의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0교시는 인싸타임'은 전교생의 비밀을 알게 된 '아싸' 김지은과 그녀에게 지독하게 얽혀버린 '인싸' 강우빈, 그리고 비밀 가득한 친구들이 선보이는 하이틴 시크릿 로맨스. 11월 11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10.29/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t7s6i5e7Nh" dmcf-ptype="general"> <br> <br>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 배우 김우석이 강나언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가장 많이 배우고 가장 많은 에너지 받은 케미였다”고 호흡을 전했다. <br> <br>김우석은 29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0교시는 인싸타임’ 제작발표회에서 “모든 배우들에게 좋은 에너지 받았다”면서도 이 같이 말했다. <br> <br>강나언 또한 김우석에 대해 “감정적으로 몰입해야 하는 상황을 그대로 만들어줘 고마웠다”고 화답했다. <br> <br>앞서 이들은 지난 25일 열애 사실을 발표했다. 김우석 소속사 블리츠웨이스튜디오는 공식입장을 통해 “김우석이 강나언과 작품(‘0교시는 인싸타임’) 촬영 종료 후 조심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며 “모쪼록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김우석은 오는 11월 4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터라, 강나언이 ‘곰신’이 될지 이목이 쏠린 바 있다. <br> <br>‘0교시는 인싸타임’은 익명 커뮤니티 앱 ‘인싸타임’의 관리자가 되어 전교생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아싸’(아웃사이더)가 지독하게도 얽히고 싶었던 ‘핵인싸’ 무리에 들어가며 펼쳐지는 하이틴 시크릿 로맨스로 극중 김우석은 가언고 대표 ‘인싸’ 강우빈, 강나언은 비밀을 지닌 ‘아싸’ 김지은을 맡았다. <br> <br>‘0교시는 인싸타임’은 8부작 드라마로 채널 시네마천국에서 오는 11월 10일 첫 방송된다. 방영 다음 날부터 IPTV와 티빙, 웨이브, 왓챠 등 OTT 플랫폼에 차례대로 VOD 서비스를 진행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인적 일 죄송"…김우석♥강나언 '열애 인정' 커플 찐로맨스(종합) 10-29 다음 '0교시는 인싸타임' 김우석♥강나언, '현커 케미' 담은 시크릿 로맨스 [종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