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지옥' 인상 깊었던 유아인 연기…새 합류 김성철, 원작에 집중" [엑's 인터뷰] 작성일 10-29 2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DWFa5r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rmHpAFO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20856405xwya.jpg" data-org-width="550" dmcf-mid="zjOarKEQ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20856405xwy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msXUc3IU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연상호 감독이 '지옥2'에 정진수 역할로 새롭게 합류한 김성철과 캐릭터를 함께 만들어나간 과정을 밝혔다.</p> <p dmcf-pid="yLoOWRva0e"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 시즌2' 인터뷰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dmcf-pid="WogIYeTNUR" dmcf-ptype="general">'지옥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 속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 의장(김성철 분)과 박정자(김신록)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김현주)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gaCGdyj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20857712aoaq.jpg" data-org-width="550" dmcf-mid="8CINm9Dx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20857712aoa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EDWFa5rux" dmcf-ptype="general">'지옥2'는 시즌1에서 정진수 역을 연기한 유아인의 하차 이후 김성철이 새롭게 합류하며 김성철이 그려낼 정진수의 모습에 궁금증이 쏠린 바 있다.</p> <p dmcf-pid="HDwY3N1m3Q" dmcf-ptype="general">이날 연상호 감독은 김성철의 '지옥2' 합류에 대해 "상당히 좀 어려웠던 것 같다. 시즌1에 나왔던 (유아인이) 워낙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주지 않았나. 만화책속에 정진수가 있지만, 사실 대부분 정진수라고 하는 인물을 대중이 인식하는것은 시리즈의 정진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XReEh8OJFP" dmcf-ptype="general">이어 "시즌1에서 (유아인이) 연기한 정진수를 새로운 배우가 흉내내려고 하기는 힘들다"며 "원작이 있기 때문에, 김성철 씨와 '원작에서 출발을 하자'는 얘기를 했다. 그러면서, 관객에게 어떤 식으로 전달을 자연스럽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edDl6Iip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20859151iphu.jpg" data-org-width="550" dmcf-mid="67U6i5e7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20859151iph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dJwSPCnp8" dmcf-ptype="general">시즌1에서 유아인이 실감나게 연기해 호평 받았던 시연 장면을 김성철이 그대로 이어 연기한 것에 대해 "김성철 씨가 뮤지컬에서도 워낙 인상적인 연기를 많이 하지 않았나. 원작에 있는 정진수라는 인물을 어떻게 잘 표현할 것인가에 대해 상의를 하며 맞춰갔다. 그것에서 시작이 됐기 떄문에, 시연 장면을 다시 연기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148gwbkPF4" dmcf-ptype="general">'지옥2'는 25일 공개돼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p> <p dmcf-pid="t86arKEQ7f" dmcf-ptype="general">사진 = 넷플릭스</p> <p dmcf-pid="F6PNm9DxpV"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마 어워즈' 측 "지드래곤 9년 만의 출격, '압도할 수 있다' 자신감" 10-29 다음 김우석, '조작 논란' X1 활동 언급했다…"짧았지만 가족 같은 분위기" ('인싸타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