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연애까지 이어진 '인싸타임', 배우들의 케미 빛날까 [종합] 작성일 10-29 2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LNm9Dx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JCv5LHE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daily/20241029120745381eyat.jpg" data-org-width="658" dmcf-mid="5OwOWRva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daily/20241029120745381ey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0ihT1oXDv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현실 연애까지 이어진 '0교시는 인싸타임'이 배우들의 케미를 빛낼 수 있을까.</p> <p dmcf-pid="pnlytgZwle" dmcf-ptype="general">29일 서울시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시네마 천국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극본 고이찬·연출 배하늘, 이하 '인싸타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하늘 감독과 김우석, 강나언, 최건, 손동표, 한채린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진행 마이크는 남기형이 잡았다.</p> <p dmcf-pid="UBLNm9DxvR" dmcf-ptype="general">'0교시는 인싸타임'은 익명 커뮤니티 앱 '인싸타임'의 관리자가 되어 전교생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아웃사이더가 지독하게도 얽히고 싶었던 '핵인싸' 무리에 들어가며 펼쳐지는 하이틴 시크릿 로맨스 드라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bojs2wM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daily/20241029120746637txbw.jpg" data-org-width="658" dmcf-mid="1ChT1oXD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daily/20241029120746637txb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6EmTxloTx" dmcf-ptype="general"><br><strong> ◆ '현실 연애' 강나언♥김우석 "드라마 시작도전에 주목받아 죄송해" </strong> </p> <p dmcf-pid="zPDsyMSgTQ"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5일 강나언과 김우석은 '인싸타임' 인연을 계기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김우석은 오는 11월 4일 군악대로 입대를 앞두고 있기에, 강나언은 '고무신'이 될 예정이다. </p> <p dmcf-pid="qQwOWRvalP"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이날 포토타임부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김우석은 열애설에 대해 "드라마 시작도 전에 주목을 받아 죄송하게 생각한다. 아무래도 저희 일자리인 만큼 더 집중을 해서 배우로 더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강나언은 "편하게 환경을 만들어줘서 고마웠었다. 오늘 상황에 대해서는 김우석 배우와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BeOlXiYcv6" dmcf-ptype="general">극 중 삼각관계를 이루는 모습에 대해 김우석은 "아무래도 학창 시절에 대한 추억이 많이 없는 편인데, 친구들과 교류도 하면서 학창 시절을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즐거웠다. 학교에 가서 학창 시절로 돌아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학생 친구들과 케미가 좋았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강나언은 "우빈이(김우석)가 지은이(강나언) 앞에서 보여주는 매력이 반전이었다"라며 그의 매력을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dISZnGk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daily/20241029120747892myvx.jpg" data-org-width="658" dmcf-mid="t7acIfme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daily/20241029120747892myv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JCv5LHES4" dmcf-ptype="general"><br><strong> ◆ 배우들 "작품의 매력은, 저희들의 케미" </strong> </p> <p dmcf-pid="9EZFBr7vvf" dmcf-ptype="general">배하늘 감독은 작품을 제작한 계기에 대해서 "우연히 시작하게 되어 영광이다. 이 작품을 고민하며 선택했던 일 중 하나는 10대 시절엔 친구 관계가 인생에선 가장 큰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지금 돌이켜보면 별일 아닌 그 일들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지켜보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주연으로 합류한 김우석은 "'밤이 되었습니다'도 그렇고, 학생물의 주연을 아직까지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감사한 마음이다. 운이 좋게 주연으로 연기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라며 "인싸 중 인싸인데 비밀이 있다. 그 비밀을 지은이가 알게 되며 성장해 나가는 그런 캐릭터다"라고 자신이 맡은 강우빈을 소개했다. </p> <p dmcf-pid="2D53bmzTCV" dmcf-ptype="general">강나언은 "지은이는 인싸가 되고 싶은 인싸호소인이다. 쭈구리 같은 면도 있고, 소심한 성격이지만 귀여운 면도 가진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다. 저는 실제로는 인싸와 아싸 중간 정도였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이전에 연기했던 캐릭터들은 제 성격을 녹여내서 연기할 수 있었는데, 지은이는 저와 성격이 반대되는 캐릭터였다. 저에겐 도전이었기에 감독님에게 '지은이가 왜 이럴까요'라고 많이 물어봤다. 최대한 공감하고 지은이를 녹여내며 연기했던 것 같다"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Vw10KsqyS2" dmcf-ptype="general">최건은 "작품에 참여한 것만으로도 영광이다.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 감독님을 괴롭혔던 것 같다. 캐릭터에 대한 연구도 많이 했던 것 같다"라고 후기를 전했고, 손동표는 X1 활동을 같이한 김우석에게 "캐스팅 스포일러를 당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주기도 했다. </p> <p dmcf-pid="fAG57EphS9"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주목 포인트를 짚어달라는 질문에 김우석은 "아무래도 저는 우빈의 시야에서 말씀드리자면, 인싸 중 인싸가 지은이를 만나며 변하는 제 모습이 반전 포인트인 것 같다"라고 밝혔고, 최건은 "모든 캐릭터가 각자 매력이 있다. 저희와 친구가 된다는 느낌으로 잘 살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당부했다. 강나언도 마찬가지로 "케미를 집중해서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4cH1zDUlhK" dmcf-ptype="general">손동표는 "저희 드라마도 학창 시절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편하고 쉽게 공감할 수 있으실 것"이라 전했고, 한채린도 "저도 케미를 많이 봐주셨으면 한다. 설희가 뒤로 갈수록 못되게 굴지만, 얼마나 못돼지는지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며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p> <p dmcf-pid="8kXtqwuSWb" dmcf-ptype="general">한편, '인싸타임'은 8부작 드라마로 채널 시네마천국에서 오는 11월 10일 첫 공개된다.</p> <p dmcf-pid="6eOlXiYcl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dmcf-pid="PdISZnGkSq"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0교시는 인싸타임</span> </p> <p dmcf-pid="QnlytgZwC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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