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가라오케' 출신 남편에 애정..."사회적 명함 없지만 사랑해" ('짠한형') 작성일 10-29 2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SkFa5rf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023JZRu2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report/20241029121253796umdd.jpg" data-org-width="1000" dmcf-mid="q2QqNpo9b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report/20241029121253796umd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mWrUc3IVw"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편 직업에 대해 언급했다. </p> <p dmcf-pid="9OGs7Eph2D" dmcf-ptype="general">28일 한예슬은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남편 류성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dmcf-pid="2S1lKsqyKE" dmcf-ptype="general">이날 한예슬은 결혼까지 생각했던 전 남자친구와 예비 시어머니 때문에 결별한 후 한동안 방황했다고 고백했다. 예비 시어머니는 원하는 며느리 조건이 있었는데 '대학을 나올 것', '이혼가정 아이가 아닐 것', '연예인이 아닐 것'이었다. 한예슬은 "방황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와중에 제 남편을 만났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VeARl6Ii2k" dmcf-ptype="general">그는 "제 남편이 사회적으로 보면 저보다 나이도 성숙하지 않고, 사회적으로 명함을 내밀 수 있는 무언가가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이 사람이 나를 정말로 행복하게 해준다면 그게 나에게는 가장 가치있는 일이 아닐까 생각했다"라며 "그게 아니었다면 지금 남편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가 없었을 것 같다"라고 미소를 지었다. </p> <p dmcf-pid="fLwnWRvaKc" dmcf-ptype="general">현재에 감사하다는 한예슬은 "사람들이 '뭐 그렇게 힘든 길을 가냐'라고 말할 때도 있다. 하지만 저의 반쪽을 찾았단 것 자체가 기적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평생을 살면서 나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는게"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4Po6s2wMBA" dmcf-ptype="general">지난 2021년 한예슬은 연극배우 출신 10살 연하 류성재와의 열애를 직접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이후에도 공개적으로 류성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던 그는 올해 5월 혼인신고를 했다고 발표했다. </p> <p dmcf-pid="8Po6s2wMbj" dmcf-ptype="general">교제 당시 류성재는 과거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한예슬은 "이 친구의 예전 직업은 연극배우였고 가라오케에서 일했던 적이 있다"면서 "몇 년 전 지인 분들과 간 곳(가라오케)에서 지금의 남자친구를 알게 됐고,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 건 작년 9월이다. 그 시기는 이 친구가 그 직업을 그만두고 난 후"라고 정면돌파를 선언했다. </p> <p dmcf-pid="6iEJTxloBN" dmcf-ptype="general">당시 한예슬은 "직업에 귀천이 없듯이 제 감정에 솔직하게,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의 흐름 속에 여자로서의 한예슬도 소중하고 싶어서 남자친구의 배경보단 제 감정이 느끼는 대로 지내고 있다"라며 류성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POGs7Ephqa"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채널 '짠한형 신동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미국 진출→9년 만에 돌아오는 GD…"'마마 어워즈'다운 무대 보여줄 것" [종합] 10-29 다음 [Y현장] 박보검·김태리, '2024 MAMA AWARDS' 호스트 낙점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