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필립, '30kg 감량' 시누이 노출 패션에 경악…"살 더 빼고 입어" (필미커플) 작성일 10-29 2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Dcl6Iip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j0tKsqy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22005201mpjj.jpg" data-org-width="550" dmcf-mid="WIP4n1dz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22005201mpj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ApF9OBW0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미나·필립 부부가 다이어트 중인 친누나 수지의 패션에 기겁했다.</p> <p dmcf-pid="ZL5H7EphFH" dmcf-ptype="general">26일 미나와 필립의 유투브 채널 '필미커플'에는 '일명 일론머스크 비만약 위고비 과연 수지에게 다이어트 효과가 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p> <p dmcf-pid="5o1XzDUl0G" dmcf-ptype="general">이날 부부는 다이어트 병원에서 만난 수지를 보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가 엉덩이 밑살이 다 보일 정도로 짧은 반바지를 입고 왔기 때문.</p> <p dmcf-pid="1aF5Br7v3Y" dmcf-ptype="general">필립은 수지의 허벅지 속살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것을 우려해 "영상 써도 되냐"라고 물었으나 수지는 "써도 된다. 상관 없다. 배도 보여줬는데 뭐"라며 쿨한 면모를 보였다.</p> <p dmcf-pid="tN31bmzTzW"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그는 누나의 패션을 걱정하며 "좀 더 빼고 (노출 패션)해라"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수지는 여전히 자신이 입은 옷에 "필립아. 미안한데 넌 안 봐도 된다. 다른 사람들은 괜찮다고 했다"라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p> <p dmcf-pid="Fj0tKsqypy" dmcf-ptype="general">이어 "이 바지가 굉장히 작았었다. 이게 지금은 헐렁헐렁해졌다. 보기에 흉할 정도로 짧았는데 지금은 바지처럼 보인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eYT3N1m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22006658zsps.jpg" data-org-width="550" dmcf-mid="YBqu8SVZp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22006658zsp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dGy0jts7v" dmcf-ptype="general">이에 필립이 "그래 뭐 알아서 하는 거긴 한데"라며 망설이자 수지는 "어 내가 알아서 할 거야. 넌 신경 쓰지마. 나는 딱 이게 좋아"라고 답했다. 이어 "항상 일어나면 얼굴이 붓는 게 일상이었는데 지금은 눈도 커지고 붓는 것도 없다"라며 다이어트에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pJHWpAFOuS" dmcf-ptype="general">"그래도 옷은 좀 천천히 입자. 다 빼고 입자"라며 달래는 필립에 수지는 "내 마음이다. 네 마음 아니고, 내 마음"이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p> <p dmcf-pid="UqEAh8OJ7l" dmcf-ptype="general">검사를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웠던 미나는 돌아오자마자 시누이의 옷매무새를 만져주며 "근데 너무 벗고 다니는 거 아니냐"라며 걱정했다. 그러나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는 수지에 미나는 "외국으로 놀러가야겠다. 한국에선 이렇게 입고 다니면 (걱정된다)"며 시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uBDcl6Ii0h" dmcf-ptype="general">필립에 의하면 수지는 다이어트 시작 후 30kg을 감량했다고. 앞서 수지는 다이어트 요요로 146kg까지 증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7bwkSPCn7C" dmcf-ptype="general">사진=필미커플</p> <p dmcf-pid="zZJRAuaVzI"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2' 연상호 감독 "유아인 연기 인상적, 김성철에 흉내내라 할 수 없어" [MD인터뷰①] 10-29 다음 '엔딩 장인' 세븐틴, 멤버 군 공백에도 '2024 MAMA' 출격...라인업 또 풀렸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