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석♥강나언 "서로 좋은 에너지 받아"...당당한 MZ 커플 ('인싸타임') 작성일 10-29 2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zyXiYcB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M3CTxlo9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report/20241029121803914ybgm.jpg" data-org-width="1000" dmcf-mid="p9vNEqA89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report/20241029121803914ybg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M3CTxlobr"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나연 기자] 열애를 인정한 배우 강나언, 김우석이 공식석상에 같이 나와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zhJBVCKGVw" dmcf-ptype="general">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김우석, 강나언, 최건, 손동표, 한채린과 배하늘 감독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qrQpqwuS9D" dmcf-ptype="general">'0교시는 인싸타임'의 주연 배우 강나언, 김우석은 지난 25일 열애설에 휩싸였고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인싸타임'을 인연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열애 인정 후 오늘(29일) 첫 공식석상에 함께 서게 됐다. </p> <p dmcf-pid="BsMubmzT9E" dmcf-ptype="general">김우석은 "강나언 배우와는 케미를 맞출 때도 그렇고, 제가 많이 배우는 입장이었다. 모든 배우에게 좋은 에너지를 받았지만, 강나언에게 가장 많이 배우고 에너지를 얻었다"라고 했다. 강나언 역시 "편하게 잘해줘서 고마웠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bN9XFa5r9k" dmcf-ptype="general">또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서 김우석은 "드라마 시작도 전에 개인적인 일들로 주목받아 죄송하게 생각한다. 저희 일자리에 더 집중을 하고자 배우로서 더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강나언은 "현장에서 너무 편하게 해 줘서 고마웠다. 다들 편한 환경을 만들어줘서 고마웠었다. 오늘 상황에 대해서는 김우석 배우와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KfHDOVrRBc" dmcf-ptype="general">한편, '0교시는 인싸타임'은 익명 커뮤니티 앱 '인싸타임'의 관리자가 되어 전교생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아웃사이더가 지독하게도 얽히고 싶었던 '핵인싸' 무리에 들어가며 펼쳐지는 하이틴 시크릿 로맨스 드라마다. '인싸타임'은 8부작 드라마로 채널 시네마천국에서 오는 11월 10일 첫 공개된다.</p> <p dmcf-pid="93mdoFiBfA" dmcf-ptype="general">김우석은 오는 11월 4일 군악대로 입대를 앞두고 있다.</p> <p dmcf-pid="2QtOSPCnKj" dmcf-ptype="general">강나연 기자 kny@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2' 감독 "김성철에 유아인 흉내 내라 할 수 없었다" 심경 고백 [인터뷰①] 10-29 다음 로제·브루노 마스 '아파트', 美 빌보드 '핫 100' 8위... 새 역사 썼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