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지옥' 시즌 2 연상호, 김신록 극찬 "오차 없는 연기력에 매번 감탄" 작성일 10-29 2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YLGdyj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vWnYeTN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122645099iskn.jpg" data-org-width="1200" dmcf-mid="fmHgXiYc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122645099is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PGZN5LHEO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넷플릭스 화제작 '지옥'의 연상호 감독이 부활한 '박정자' 역을 맡은 김신록 배우에게 받은 깊은 인상을 전했다.</p> <p dmcf-pid="QH5j1oXDOc"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모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넷플릭스 '지옥' 시즌 2 공개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dmcf-pid="xX1AtgZwsA" dmcf-ptype="general">'지옥' 시즌 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 의장과 박정자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p> <p dmcf-pid="yFpwUc3IEj"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연 감독은 "김신록 배우는 매우 체계적이고 자신만의 원칙 하에 연기를 펼치는 배우"라며 그의 연기 스타일에 찬사를 보냈다.</p> <p dmcf-pid="W3Uruk0CwN"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은 김신록 배우와의 첫 만남을 드라마 '방법'에서 비롯됐다고 전했다. 연 감독은 김신록의 연기를 접하고 남다른 역량을 느꼈다고 밝히기도. 이어 한 강연 프로그램에 출연해 출연해 자신의 연기 철학을 유려한 언어로 풀어낸 장면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하며 "연기할 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명확하고 체계적인 방식을 따르는 배우"라고 칭했다. </p> <p dmcf-pid="Y0um7EphDa" dmcf-ptype="general">연 감독은 김신록에 대해 "연기 뿐 아니라 몸을 쓰는 연기, 작은 표정 변화와 대사 톤까지 완벽하게 컨트롤할 수 있는 배우"라고 언급하며 "주어진 것을 오차 없이 거의 그대로 구현해낸다"며 높은 신뢰를 표현했다.</p> <p dmcf-pid="GsCxh8OJmg"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지옥' 시즌 2는 천사의 고지와 사자의 시연이 일상화된 사회 속에서 각자의 신념을 내세우며 충돌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지난 2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륙의 여신' 클라라...AIFF서 '아시아 영화계 최고 여배우상' 수상 10-29 다음 지드래곤 이어 빅뱅 완전체도?… '마마 어워즈', 美 진출 가능한 이유 (엑's 현장)[종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