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문근영, 촬영장서 조용하다가 '연기 폭발'…배우로 부활하길" [엑's 인터뷰] 작성일 10-29 2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CrtgZw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chmFa5r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23052643zlzy.jpg" data-org-width="550" dmcf-mid="2AK7JZRu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23052643zlz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RjLSPCn3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연상호 감독이 '지옥2'에 출연한 문근영의 활약을 반겼다.</p> <p dmcf-pid="6eAovQhLpl"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 시즌2' 인터뷰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dmcf-pid="PiENWRvaFh" dmcf-ptype="general">'지옥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 속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 의장(김성철 분)과 박정자(김신록)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김현주)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p> <p dmcf-pid="QnDjYeTNuC" dmcf-ptype="general">이날 연상호 감독은 '지옥2'에서 화살촉의 핵심 선동가인 '햇살반 선생'으로 등장하는 문근영의 캐스팅에 대해 "예전부터 상당히 좋은 배우라고 생각해왔다.</p> <p dmcf-pid="xLwAGdyj7I" dmcf-ptype="general">개인적인 병(급성구획증후군)으로 아픔이 있었지 않나. 문근영 씨가 출연한 '기억의 해각'을 보면서 완전히 다른 모습을 좀 봤던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NOD5LHE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23054028vhmq.jpg" data-org-width="550" dmcf-mid="VJJxrKEQ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23054028vhm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jIw1oXD3s" dmcf-ptype="general">이어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배우로서의 의지 같은 것들이 많이 보였다. 그 때 문근영이라는 사람에게서 감동을 많이 받은 것 같다"며 "그 모습이 오지원(햇살반 선생)이라는 인물을 표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얘기했다.</p> <p dmcf-pid="YACrtgZwum" dmcf-ptype="general">촬영 전 문근영의 모습을 떠올린 연상호 감독은 "굉장히 고요한 느낌이 있다. 말을 많이 하는 것도 아니고, 대기 시간에 휴대폰을 보거나 하지도 않는다. 고요한 느낌으로 있다가 준비가 되면 현장에 가서 폭발을 시키더라"고 떠올렸다.</p> <p dmcf-pid="Gryhuk0CFr" dmcf-ptype="general">이어 "또 꼭 폭발하는 신이 아니더라도, 박정자(김신록 분)의 시연 장면을 보는 고요한 장면에서도 에너지가 폭발하는 것이 느껴지는 그런 배우였다.</p> <p dmcf-pid="HmWl7Ephpw" dmcf-ptype="general">폭발하는 신 아니더라도 박정자 시연장면 보거나 이런 신에서도 에너지 폭발하는 에너지 고요한 신에서도 그런게 느껴진 배우였다"면서 "저는 사실 오지원이라는 캐릭터의 부활보다는, 문근영이라는 배우가 부활하길 바랐다. 배우로서 (대중에게) 잘 보여졌으면, 사랑 받기를 바랐다"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p> <p dmcf-pid="XsYSzDUlzD" dmcf-ptype="general">'지옥2'는 25일 공개돼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p> <p dmcf-pid="ZfJxrKEQFE" dmcf-ptype="general">사진 = 넷플릭스</p> <p dmcf-pid="54iMm9DxUk"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2' 연상호 감독 "'햇살반 선생님' 문근영, 사랑받길 바랐다" [MD인터뷰②] 10-29 다음 ‘지옥2’ 연상호 감독, 시즌3 떡밥? “궁금증 해결보단 거대해질 것” [인터뷰③]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