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대가 김윤석·승려 이승기…유쾌한 '대가족' 12월 11일 개봉 작성일 10-29 2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jQC4sdm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MCaZnGk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JTBC/20241029122942697vikb.jpg" data-org-width="560" dmcf-mid="GZUhKsqy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JTBC/20241029122942697vikb.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58riWRvaOX" dmcf-ptype="general"> <br>뜨끈한 만두가 생각나는 겨울, 속 꽉 찬 재미를 선사할 신선한 영화가 관객들을 만난다, <br> <br>'변호인' '강철비' 양우석 감독의 신작이자, 배우 김윤석과 이승기의 새로운 변신이 기대를 모으는 영화 '대가족'이 12월 11일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br> <br>'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김윤석)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하게 시작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그리는 작품이다. <br> <br>공개 된 티저 포스터에서는 '대가족'을 통해 38년 노포 맛집 사장 함무옥으로 변신한 김윤석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자영업자 대표로 컴백하는 김윤석은 올 겨울 극장가에 뜨끈한 맛을 보여줄 예정. '대가 끊긴 38년 만두 가문, 세울 것인가? 무너질 것인가?'라는 문구 뒤 만두를 정성스레 빚고 있는 김윤석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6mnYeTN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JTBC/20241029122944158xfwc.jpg" data-org-width="560" dmcf-mid="H5CaZnGkO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JTBC/20241029122944158xfwc.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tPsLGdyjOG" dmcf-ptype="general"> 티저 예고편은 작품의 유쾌한 분위기를 확인 시킨다. 줄이 끊이지 않는 노포 맛집 평만옥을 운영하는 함무옥과, 승려가 된 아들 함문석(이승기)이 라디오 생방송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눈에 띄는데, 방송 중 '주지스님 함문석에게 자식이 찾아왔다'는 사실이 전국에 생중계 되면서 '대가족'의 파란만장 스토리가 시작된다. <br> <br>만두 맛집 사장님으로 변신한 김윤석과 삭발을 감행한 이승기의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김성령 강한나 박수영과 아역 배우 김시우 윤채나까지 와글와글한 배우들의 호흡도 기대를 모은다. <br> <br>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조세호 신부 키가 굉장히 커, 아버님 입담 재밌었다” 결혼식 후기(라디오쇼) 10-29 다음 '지옥2' 연상호 감독 "'햇살반 선생님' 문근영, 사랑받길 바랐다" [MD인터뷰②]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