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디스 측, 세븐틴 음악방송 객석 밀집 논란에 “방송사 매뉴얼 따랐다” 작성일 10-29 2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C6eHxp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cBsSPCn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세븐틴,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23527528pjwg.jpg" data-org-width="650" dmcf-mid="xYRX3N1m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23527528pj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세븐틴,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YbI8RGQ0dO"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GYituk0CLs" dmcf-ptype="general">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그룹 세븐틴의 음악 방송 사전녹화 무대 밀집 현상 관련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He5gkzj4Rm" dmcf-ptype="general">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0월 29일 뉴스엔에 "당일 세트장 수용 인원과 경호 인력 규모 등은 방송사 매뉴얼에 따라 결정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Xkzrh8OJMr"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와 방송사는 관람객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휴식 공간으로의 이동, 음료 지원 등 현장 조치에 나선 바 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ZjUEOVrRdw"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10월 14일 미니 12집 ‘SPILL THE FEELS’(스필 더 필링스)를 발매했다. 이어 15일 경기도 파주 소재 CJ ENM 스튜디오에서 Mnet '엠카운트다운' 신곡 무대 사전 녹화를 진행했다.</p> <p dmcf-pid="5Eqml6IidD" dmcf-ptype="general">B씨는 22일 개인 계정을 통해 자신이 당시 사전 녹화에 방청객으로 참여했고, 피해자들 의견을 종합했다며 '15일 세븐틴 '엠카운트다운' 사전녹화 팬 안전 문제에 대한 공식 사과와 시정 요구'라는 제목의 글을 공유했다.</p> <p dmcf-pid="1YeZ0jtsLE" dmcf-ptype="general">B씨는 신청 인원이 1,600명인 가운데 인원수를 초과한 방청객들이 현장에 입장했다고 밝혔다. B씨에 따르면 플로어 구역 일부 팬들은 밀집 현상으로 인해 어지러움증을 호소하며 무대 중 현장 외부로 실려 나갔다.</p> <p dmcf-pid="tc7wC4sdMk" dmcf-ptype="general">한편 세븐틴은 일주일 간의 음악 방송 활동을 마무리한 후 월드투어 ‘SEVENTEEN [RIGHT HERE] WORLD TOUR’를 진행 중이다. 10월 31일과 11월 1일 텍사스, 5~6일 오클랜드, 9~10일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앞두고 있다. 이후 일본 4개 돔과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dmcf-pid="FC4vHJWARc"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3ZnF7Ephn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삼성전기, 3분기 매출 2조 6153억원…전년 比 11%↑ 10-29 다음 '마마 어워즈' 사상 첫 미국 공연…지드래곤·앤더스팩 무대에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