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무분별 범람...‘MAMA’ CP “글로벌 시상식 차별성 전달 힘쓸 것” 작성일 10-29 2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bMpAFO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A9euk0C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신혜 CP. 사진ㅣ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124513092hyji.jpg" data-org-width="647" dmcf-mid="t7YUh8OJ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124513092hy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신혜 CP. 사진ㅣCJ ENM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c2d7EphUa" dmcf-ptype="general"> ‘2024 마마 어워즈’가 여타 시상식들과의 차별점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dmcf-pid="pkVJzDUlpg" dmcf-ptype="general">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CJ ENM에서는 ‘2024 MAMA 어워즈’(이하 ‘마마 어워즈’) 프레스 프리미어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제작진 윤신혜 CP, 이선형 PD, 노미래 PD가 자리했다.</p> <p dmcf-pid="UiU45LHEUo" dmcf-ptype="general">현재 국내에는 수많은 K팝 시상식들이 개최되고 기획되고 있다. 이와 관련 업계에서는 무분별하고, 불필요한 행사의 범람이 아니냐는 지적이 새어나오고 있다.</p> <p dmcf-pid="unu81oXD3L" dmcf-ptype="general">이에 윤 CP는 “역사 있는 시상식인 만큼 책임감 갖고 진행하고 있다. ‘마마’만이 가진 차별성을 잘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글로벌 시상식으로써의 위치, 그리고 우리만의 차별성 전달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며 타 시상식과의 차이를 설명했다.</p> <p dmcf-pid="7L76tgZw3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규모감 있는 시상식으로써 K팝의 위용을 보여줄 수 있는 시상식이 될 수 있게 준비하겠다. ‘뮤직 메이크스 원’의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zKvFs2wM0i" dmcf-ptype="general">올해 ‘마마 어워즈’는 ‘BIG BLUR : what is real?’(빅블러 : 왓 이즈 리얼?)이라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산업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것을 뜻하는 빅블러 시대에 도래해 다양한 음악, 문화, 취향 등 모호해진 경계 속 융합돼 탄생한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내포한다.</p> <p dmcf-pid="q9T3OVrR7J" dmcf-ptype="general">‘마마 어워즈’는 K팝의 가치, 새로운 방향과 미래를 제시하며 국내 음악 산업의 성장과 함께 꾸준히 진화를 거듭해온 최대 규모 시상식이다. 시상식은 엠넷뿐만 아니라 K팝 플랫폼 엠넷플러스, 엠넷TV, 엠넷 K팝 채널을 통해 전세계에 생중계 될 예정이다.</p> <p dmcf-pid="B2y0Ifme3d"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약 181회’ 유아인 “실형 무거워…헤어몬에 대마? NO”[종합] 10-29 다음 '10분에 9만원' 오은영 "돈 때문에 일하는 건 아니지만, 상담비도 중요해"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