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첫 항소심서 "징역 1년 지나치다" 주장 [MD현장] 작성일 10-29 2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V0Ifme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uMbWRvak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아인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124439785ziay.jpg" data-org-width="640" dmcf-mid="HyV0Ifme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124439785zi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아인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5MDiqwuSg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상습 마약류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배우 유아인(38·본명 엄홍식)이 2심에서 선처를 호소했다.</p> <p dmcf-pid="1pQqTxloNa" dmcf-ptype="general">유아인의 변호인은 29일 서울고법 형사5부(권순형 안승훈 심승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유 씨가 법이나 규정의 허점을 이용해 악의적으로 위반한 게 아니다. 신체적, 정신적으로 극한에 몰린 상황에서 수면마취제에 의존성이 생겼던 것"이라며 "원심의 형은 지나치게 무거워 부당하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tKn45LHEAg" dmcf-ptype="general">특히 "유 씨는 사건 수사가 개시되기 전부터 정신의학과에 내원해 수면 장애를 건강한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다"며 "수면마취제 의존성에서 벗어나 상당한 치료효과를 누리는 상황이기도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FfaQ3N1mAo" dmcf-ptype="general">공범으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최 씨는 검사의 항소를 기각해달라고 요청했다.</p> <p dmcf-pid="3iOa2IbYaL" dmcf-ptype="general">유아인은 2020년 9월∼2022년 3월 서울 일대 병원에서 수면 마취를 빙자해 의료용 프로포폴 등을 181차례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1년 5월부터 작년 8월까지 44차례 타인 명의로 두 종류의 수면제 1천 100여 정을 불법 처방받아 사들인 혐의도 있다. 지난 1월 최 씨 등 일행과 미국에서 대마를 3회 흡연하고, 다른 이에게 흡연을 교사한 혐의도 받는다.</p> <p dmcf-pid="0MDiqwuSAn" dmcf-ptype="general">1심은 대마흡연, 의료용 마약류 상습투약, 타인 명의 상습 매수 등 모두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1년과 벌금 200만원, 80시간의 약물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 및 추징금 약 154만원을 선고했다. 다만, 수사가 시작됐을 때 지인들에게 휴대전화 내용을 지우라고 요구한 증거인멸 교사 혐의는 증거 부족으로 무죄 처분받았다.</p> <p dmcf-pid="pKn45LHEgi" dmcf-ptype="general">항소심 2차 공판은 내달 19일 열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2' 연상호 감독 "문근영, 배우로서 부활하길…또 다른 시작" 10-29 다음 '2024 MAMA' 제작진, 컬래버 무대 깜짝 공개..."세 그룹 모여 밴드 결성"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