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 제작진 “지드래곤, 무대 압도하겠다는 각오 보여” 작성일 10-29 2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Mwl6Ii0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pemvQhL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사진l갤럭시코퍼레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124204772gwtf.png" data-org-width="500" dmcf-mid="pkH9Qy8t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124204772gwt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사진l갤럭시코퍼레이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UdsTxlo7U" dmcf-ptype="general"> ‘2024 마마 어워즈’ 제작진이 가수 지드래곤의 무대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dmcf-pid="zqLhGdyj3p" dmcf-ptype="general">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CJ ENM에서는 ‘2024 MAMA 어워즈’(이하 ‘마마 어워즈’) 프레스 프리미어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제작진 윤신혜 CP, 이선형 PD, 노미래 PD가 자리했다.</p> <p dmcf-pid="qBolHJWAu0" dmcf-ptype="general">우선 이번 ‘마마 어워즈’ 일본 시상식에 가수 지드래곤이 출연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일본 무대는 11월 22~23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진행된다. 지드래곤의 ‘마마’ 무대는 지난 2015년 이후 9년 만이다. 최근 컴백 계획까지 언급한 그의 무대에 시선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p> <p dmcf-pid="BbgSXiYc33" dmcf-ptype="general">윤 CP는 지드래곤 무대에 대해 “올해 컴백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섭외하게 됐다. 본인도 인상적인 무대로 기억하고 있고, 아이코닉 무대를 남기겠다는 각오를 보여줬다. 컴백 시기 같이 얘기했고 마마 무대와 조율하면서 자신감 있게 준비하고 있다. 무대 압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 보여줬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bkZVMYP3uF" dmcf-ptype="general">윤 CP는 시상 후보자 선정 기준에 대해 “아티스트의 음원 성적, 파급력, 방송 활동 등 여러 부분을 반영해서 선정한다. K팝 영향력을 비롯해 트렌드 상황을 반영해 후보 선정하고 있다”며 “투명성, 공정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세심히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KE5fRGQ03t" dmcf-ptype="general">올해 ‘마마 어워즈’는 ‘BIG BLUR : what is real?’(빅블러 : 왓 이즈 리얼?)이라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산업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것을 뜻하는 빅블러 시대에 도래해 다양한 음악, 문화, 취향 등 모호해진 경계 속 융합돼 탄생한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내포한다.</p> <p dmcf-pid="9D14eHxpF1" dmcf-ptype="general">‘마마 어워즈’는 K팝의 가치, 새로운 방향과 미래를 제시하며 국내 음악 산업의 성장과 함께 꾸준히 진화를 거듭해온 최대 규모 시상식이다. 시상식은 엠넷뿐만 아니라 K팝 플랫폼 엠넷플러스, 엠넷TV, 엠넷 K팝 채널을 통해 전세계에 생중계 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기, 3분기 영업이익 2248억… 전년 比 19.5%↑ 10-29 다음 예원, 소개팅남 신규진과 첫 더블 MC ‘촌스러운 한달살기’서 재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