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조세호 결혼식 후기 "신부 키 엄청 크다…아버님 재밌으셔"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10-29 2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2sLtJq0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AqEeHxp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25005854rqix.jpg" data-org-width="1200" dmcf-mid="7gKri5e7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25005854rqi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cBDdXMUF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박명수가 조세호 결혼식에 참석한 후기를 전했다.</p> <p dmcf-pid="8RZJ9OBW3p"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게스트로 김태진이 출연해 '모발모발 퀴즈쇼' 코너를 진행했다.</p> <p dmcf-pid="6e5i2IbYp0" dmcf-ptype="general">이날 2부에서 진행된 청취자 참여 퀴즈에서 최근 결혼식을 올린 조세호의 와이프라는 청취자가 등장했다. "결혼식 와주셔서 감사하다"라는 청취자에 김태진이 "박명수 씨 축가는 왜 반대하셨냐"라고 묻자 청취자는 "조세호 씨 뜻이었다"라고 말해 두 사람을 폭소케 만들었다.</p> <p dmcf-pid="PiFo4l2Xp3" dmcf-ptype="general">이어 조세호 와이프의 신변을 묻는 박명수의 질문에도 능숙하게 대답하자 박명수는 "제수씨 맞다"라고 인정하다가도 "그런데 목소리가 너무 아니다. 어디가서 조세호 씨 와이프라고 하지 마시고 여기서만 하셔라"라며 일침(?)을 날렸다.</p> <p dmcf-pid="Qn3g8SVZFF" dmcf-ptype="general">앞서 진행된 노래 퀴즈쇼에서는 "명수옹이 이럴까봐"라는 힌트가 제공됐다. 김태진은 "뭘까요? 출연료 올려달라고?"라며 답을 추측했다.</p> <p dmcf-pid="xL0a6vf5Ft"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안 그래도 이야기 하려고 했는데 잘됐다. 출연료 올려달까봐 겁난다는 거냐. 근데 말하면 나보고 관두라고 할까봐"라며 솔직한 심경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N7cMYP30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25007218oaqc.jpg" data-org-width="1200" dmcf-mid="2aeYwbkP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25007218oaq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jzkRGQ0F5"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가을 탈까봐? 아니면 만취할까봐? 용돈 줄까봐? 그럴 일 없다"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퀴즈의 정답은 다름 아닌 2NE1(투애니원)의 '아파'.</p> <p dmcf-pid="YAqEeHxppZ" dmcf-ptype="general">김태진은 "제작진들이 명수 씨 아플까봐 걱정했던 거네요"라며 감탄하자 박명수는 "진짜 아프다"라며 뜻밖의 고백을 했다. 어디가 아프냐는 김태진의 물음에 박명수는 "말 못한다"라며 운을 떼더니 "말하면 식사하시는데 방해될까봐"라고 힌트를 던져 웃음을 유발했다.</p> <p dmcf-pid="GrVOoFiBzX" dmcf-ptype="general">한편 박명수는 "11월과 2월이 연예계 쪽 비수기다. 이때 연락 주시면 환한 미소 지으며 1m 뛸 거 2m 뛰겠다"라며 의지를 보였다. </p> <p dmcf-pid="HmfIg3nb3H" dmcf-ptype="general">또한 "11월 행사 연락 주면 5m에서도 뛰어내릴 수 있다. 연락 달라. 문제 생기면 내가 책임지겠다. 그만큼 열정적이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Xs4Ca0LKpG"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dmcf-pid="Zfv6Uc3I3Y"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부, GS인증 분야 13개로 확대…디지털 콘텐츠 추가 10-29 다음 클라라, 중국서 대박났다...'아시아 국제 영화제' 최고 여배우 등극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