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관, 하이브 저격에...세븐틴 멤버→비비지 엄지→강다니엘 응원 [종합] 작성일 10-29 2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BOkZnGkq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VSm3N1mb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report/20241029125651419sgjm.jpg" data-org-width="1000" dmcf-mid="1J6Ka0LKb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report/20241029125651419sgj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UDaWRvaKl"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나연 기자] 세븐틴 승관이 장문의 글로 심경을 전했다.</p> <p dmcf-pid="0uwNYeTNbh" dmcf-ptype="general">29일 세븐틴 승관은 자신의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승관은 "더는 상처를 주고받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다"라며 글을 시작했다.</p> <p dmcf-pid="puwNYeTNqC" dmcf-ptype="general">승관은 "그동안 벌어진 많은 일들을 지켜보며 '그래도 어떻게든 지나가겠지'라는 마음으로 내 마음을 삭이며 늘 그래왔던 것처럼 멤버들과 열심히 활동해 왔다"며 "하지만 이젠 상처받는 내 사람들, 나의 팬들과 나의 멤버들, 이 순간에도 열심히 활동하는 모든 동료를 위해 더는 침묵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p> <p dmcf-pid="U5adC4sdKI"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멤버들을 포함해 K-POP이란 큰 산업 속에서 같이 열심히 일하고 있는 적어도 내가 알고 있는 동료들과 친구들은, 진심으로 이 일을 순수하게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며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내가 선택한 것이고 사랑을 많이 받기에 감내해야 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상처를 받아가면서 죽기 직전까지 자신을 갉아먹으면서 어떻게든 견뎌야 하는 직업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uVSm3N1m2O" dmcf-ptype="general">승관은 "그대들에게 쉽게 오르내리면서 판단 당할 만큼 그렇게 무난하고 완만하게 활동해온 사람들이 아니다"라며 "충분히 아파보고 무너지며 또 어떻게든 이겨내면서 무대 위에서 팬들에게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악착같이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아이돌을 만만하게 생각하지 말아 줬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p> <p dmcf-pid="7gU56vf5Bs" dmcf-ptype="general">또한 "우리들의 서사에 쉽게 낄 자격이 없다"며 "비단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아티스트들에게도, 우리는 당신들의 아이템이 아니다. 맘대로 쓰고 누린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그는 "책임지지 못할 상처는 그만 주었으면 한다. 내 간절한 바람"이라며 "더는 나와 우리 멤버들, 지금도 열심히 일하는 모든 동료, 우리를 위해 진심을 다한 스태프들과 우리 팬들이 상처받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z9hwtgZwKm" dmcf-ptype="general">최근 하이브의 국내 아이돌 품평 문건이 유출되면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승관은 글에서 '그대들', '당신들'이라며 주어를 명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하이브를 겨냥해 작성한 글이 아닌가하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p> <p dmcf-pid="qQGlzDUl9r" dmcf-ptype="general">이와 같은 승관의 일침에 같은 팀 멤버 원우는 "승관이 말처럼 따뜻함만 가득한 세상이 되었으면"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버논은 게시물을 공유하며 '♥'라고 댓글을 달았다. 세븐틴의 리더인 에스쿱스는 "모든 사람이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길"이라며 바람을 드러냈고, 비비지 엄지도 승관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 강다니엘은 "True, love wins all"이라는 지지의 댓글을 남겼다.</p> <p dmcf-pid="Be5yKsqyfw" dmcf-ptype="general">앞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지난 24일 하이브가 국내 아이돌 그룹 멤버들을 대상으로 자극적인 외모 품평이 담긴 업계 동향 자료를 작성했다는 지적이 나왔다.</p> <p dmcf-pid="bcB0RGQ0KD" dmcf-ptype="general">이에 하이브는 공식 입장을 통해 "국회에서 공개된 당사의 모니터링 보고서는 팬덤 및 업계의 다양한 반응과 여론을 취합한 문서"라며 "업계 동향과 이슈를 내부 소수 인원에게 참고용으로 공유하기 위해 커뮤니티나 SNS 반응을 있는 그대로 발췌해 작성됐으며 하이브의 입장이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p> <p dmcf-pid="KgU56vf5bE" dmcf-ptype="general">강나연 기자 kny@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음] 송정숙(전 보건사회부 장관)씨 남편상 10-29 다음 “도전과 사명감” ‘2024 마마 어워즈’ 美 진출→지드래곤[스경X현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