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영·시영, 후반부 '플러팅 장인' 등극…은지원 "훅 치고 들어오네" (돌싱글즈6) 작성일 10-29 2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7Ql6Ii0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uS3LtJqp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30833406cktc.jpg" data-org-width="550" dmcf-mid="5DjlVCKG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30833406ckt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2XBkzj4z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희영과 시영이 여심을 녹이는 ‘달달 멘트’를 폭격해 후반부 로맨스 다크호스로 급부상한다.</p> <p dmcf-pid="0VZbEqA8FF" dmcf-ptype="general">31일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6’ 8회에서는 ‘돌싱 하우스’의 마지막 정보공개인 ‘자녀 유무’를 공개한 뒤, 거침없이 직진하는 희영X진영과 시영X방글의 ‘1:1 대화’ 현장이 펼쳐진다.</p> <p dmcf-pid="pf5KDBc6Ut" dmcf-ptype="general">앞서 ‘자녀 유무’ 정보공개를 통해, 희영과 진영은 각기 자녀를 한 명씩 양육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고, 시영-방글은 ‘무자녀’라는 공통점이 있어 눈길을 끌었던 터.</p> <p dmcf-pid="UP3fs2wMU1" dmcf-ptype="general">이날 희영은 늦은 밤이지만 진영과 카라반 앞에서 나란히 앉아 속 깊은 대화를 이어가며 호감을 어필한다. 희영은 “신기하다. 어떻게 우리 둘이 여기 앉아있는지”라며 달달한 눈빛을 보내고, 이를 지켜보던 MC 유세윤은 “로맨틱한 모먼트를 놓치지 않네! (멘트가) 가드를 내릴 때마다 팍팍 꽂힌다”며 감탄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Q04OVrR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30834717kuiv.jpg" data-org-width="550" dmcf-mid="1qkT8SVZ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30834717kui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xp8IfmezZ" dmcf-ptype="general">은지원 또한 “가드를 올려도 훅 치고 들어 온다”며 맞장구치고, 이혜영-이지혜는 “희영이가 ‘돌싱 하우스’의 후반부에 새로운 다크호스로 완전 치고 올라왔다”고 ‘엄지 척’을 한다.</p> <p dmcf-pid="zNfLXiYczX"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시영과 방글 역시 공용 식탁에서 오붓한 대화를 나눈다. 시영은 “(나의 마음에 대한) 부담은 안 가졌으면 좋겠고, 너의 속도대로 그냥 갔으면 좋겠어”라고 방글을 ‘하트눈’으로 바라본다.</p> <p dmcf-pid="qj4oZnGk3H" dmcf-ptype="general">이에 이혜영은 “두 사람의 대화가 너무 평화로워서, 숨이 잘 쉬어진다”며 만족스러워한다. 새로운 ‘플러팅 장인’으로 급부상한 두 남자가 다음 날 예정된 마지막 1:1 데이트까지 순항해, 최종 선택에 쐐기를 박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BA8g5LHE0G" dmcf-ptype="general">한편 MBN ‘돌싱글즈’ 8회는 31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p> <p dmcf-pid="bo9JYeTNpY" dmcf-ptype="general">사진=MBN</p> <p dmcf-pid="Kg2iGdyjUW"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좀비버스: 뉴 블러드' 좀비 경력직 중 이번 시즌 생존자는 누구? 10-29 다음 하이브 CEO, 도 넘은 내부 문건에 사과 "상처 입은 아티스트에 죄송…참담"[전문]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