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10세 연하 남편과 결혼한 이유 "사회적 명함 없지만…" 작성일 10-29 2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2Pv6vf5g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F7kuk0CN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daily/20241029132007810mcpg.jpg" data-org-width="670" dmcf-mid="2FQTPT41A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daily/20241029132007810mcpg.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4ZUApAFOjZ"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한예슬이 현 남편과 결혼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div> <p dmcf-pid="8q4hfh9HkX"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한예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65ucUc3IaH" dmcf-ptype="general">이날 한예슬은 “시어머니가 좋아할 것 같다”라는 질문에 “전에 사귀는 남자친구도 남자친구 어머니가 저를 예뻐해주셨다. 공포라든지 불편함은 많이 없었다”라며 “자신감은 있었다. 어른들이 저를 예뻐해주실 거라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P2xyQy8tAG"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이랑 만나면서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만났는데 저에 대해 불편해하셨던 것은 없었다”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QXpj0jtsjY"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사실 연예계에서 유명해지고 성공하고 이런 것도 다 ‘사랑을 받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것 같다. 그걸 가장 목말라했던 것 같은데 결혼까지 생각했던 남자친구가 있었다. 부모님이 너무 좋으셨다”라며 “그런데 그 부모님이 아들에게 바랐던 3가지 며느리상이 있었는데 대학교를 졸업한 친구, 부모님이 이혼하지 않은 가정, 세번째가 연예인이 아닌 친구였다. 저는 하나도 체크리스트는 없었다. 그때 충격을 받았다. 제 삶을 잘 경영하면서 산다는 프라이드가 있었는데 충격을 받았다. 그때 방황을 했다. 그러다 제 남편을 만났다”고 현 남편과 만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p> <p dmcf-pid="x8dHeHxpoW"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사회적으로 보면 나이도 성숙하지도 않고 사회적으로도 명함을 내밀 수 있는 게 있는 건 아니지만, 나를 정말로 행복하게 해준다면 그게 가장 가치 있는 일이 아닌가. 그게 아니었다면 지금 남편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도 없었을 것 같다”라며 “지금이 감사하고 사람들이 이야기하기에는 ‘뭐 그렇게 힘든 길을 가?’라고 할 수 있지만, 제 반쪽을 찾은 게 기적이 아니었을까. 나를 행복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든다는 것이. 전에 살았던 삶에 비해서는 충분히 감사하다”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p> <p dmcf-pid="ycO2s2wMay"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지난 5월 10세 연하 비연예인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2021년 열애를 공개할 당시 류성재의 과거와 관련된 의혹이 불거지자 “류성재의 이전 직업은 연극배우였고, ‘가라오케’에서 일을 했던 적 있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dmcf-pid="WlHdGdyjNT"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년 별거 이혼" 김병만, 경비행기 자격증→정글 복귀…이유 있던 극한 도전 [엑's 이슈] 10-29 다음 ‘홍은희♥︎’ 유준상, 드라마 촬영 중 부상..두 아들에 유서썼다(‘돌싱포맨’)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