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이서진 공개 저격했다…"할 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어" ('틈만나면') 작성일 10-29 3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ig4l2Xuj"> <p dmcf-pid="KNDsn1dzu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jwOLtJq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132314164rehu.jpg" data-org-width="1200" dmcf-mid="ucV6pAFO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132314164re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2ArIoFiB7g" dmcf-ptype="general">이서진이 ‘점핑 토끼’에 초 진지해진다. <br><br>29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는 이서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br><br>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유재석, 유연석, 이서진이 점핑 토끼를 타고 질주하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한껏 자극한다. 세 사람의 열정을 불타오르게 한 게임은 바로 ‘점핑 토끼 릴레이 슛’. <br><br>이번 게임은 점핑 토끼를 타고 달려가 미니 농구 골대에 순서대로 골인시키는 게임. 아담한 점핑 토끼가 줄지어 세팅되자, 유재석은 “서진이 형 ‘다모’ 했던 형이야~’이산’ 형이야”라며 바람 넣기를 시도하고, 유연석은 “왕이 말 타던 모습만 봤는데”라고 부채질까지 더해 이서진의 승부욕을 자극한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K8x7Eph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132315464sfld.jpg" data-org-width="1000" dmcf-mid="BruBHJWA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132315464sfl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96MzDUl7L" dmcf-ptype="general"><br>그러나 이서진의 발목을 잡은 것은 다름 아닌 ‘미니 농구’. 유연석의 농구를 보고 “연석이는 근처도 못 가네”라고 지적한 것도 잠시, 이서진은 연습 내내 터무니없는 곳으로 공을 날려 2MC을 아우성치게 한다는 후문. 이서진의 노골이 계속되자, 유연석은 “골대에 넣어야지, 형. 근처도 안 가네”라며 맞 지적에 나서고, 유재석은 “서진이 형 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게 없잖아. 서진이 형이 구멍이야”라고 쐐기를 박아 이서진의 게임 열기를 활활 타오르게 한다. <br><br>결국 이서진은 유재석, 유연석의 감독 하에 농구 특훈까지 돌입한다는 후문. 급기야 이서진의 땀에 젖은 손을 발견한 유재석은 “형 손바닥에 땀난 거 처음 봤어. 서진이 형 손바닥에 땀났어!”라고 실시간 중계에 나선다. 이에 이서진은 “공을 잘 잡으려면 젖어야 돼, 손이”라며 치밀한 전)을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br><br>이서진은 게임에 과몰입한 나머지 직접 항의까지 나선다. 이서진은 2MC의 특훈 속에도 골대에 공이 들어가지를 않자 “골대가 돌아가서 그래, 아까부터 돌아가 있었잖아. 이거는 말이 안 되지”라며 폭풍 항의에 나서 유재석, 유연석을 쓰러지게 한다는 전언이다.<br><br>이서진은 유재석, 유연석의 특훈 끝에 두 번째 틈 주인에게 무사히 선물을 전달할 수 있을지는 이날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틈만 나면,’에서 공개된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혜선 "행복은 참 별것 아니구나"…'나의 해리에게' 4인방 종영소감 10-29 다음 “구글·MS만 믿을 수 없다”… 메타도 ‘AI 검색’ 경쟁 참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