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3분기 영업익 2249억원…AI·전장 등 고부가 사업 확대 작성일 10-29 2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출 2조6천153억 원…고성능 제품으로 경쟁력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aWxW6F0v"> <p dmcf-pid="QuPwqwuSFS"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장경윤 기자)삼성전기가 불투명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인공지능(AI)·전장 등 고부가제품 공급 확대로 <span>전년 및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 다만 4분기는 주요 부품 수요가 둔화될 전망으로, 이에 회사는 </span>전장, AI 등 고부가 시장을 중점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p> <p dmcf-pid="x3UdGdyjFl" dmcf-ptype="general"><span>삼성전기는 지난 3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 6천153억원, 영업이익 2천249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span><span>밝혔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ngyQy8t7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전경(사진=삼성전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ZDNetKorea/20241029132130449fzev.jpg" data-org-width="640" dmcf-mid="8vMsKsqy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ZDNetKorea/20241029132130449fz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전경(사진=삼성전기) </figcaption> </figure> <p dmcf-pid="WOh7c7Nf7C" dmcf-ptype="general">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천586억원(11%), 영업이익은 368억원(20%)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이 427억원(2%), 영업이익이 134억원(6%) 늘었다. 다만 올 3분기 영업이익은 기존 증권가 컨센서스인 2천526억원을 밑돌았다.</p> <p dmcf-pid="YlTbwbkP3I" dmcf-ptype="general">삼성전기는 "AI·전장·서버 등 시장 성장으로 AI용 MLCC 및 전장용 카메라 모듈과 서버용 반도체 패키지기판 등 고부가 제품 공급이 늘어 전년 동기,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GoNYMYP37O" dmcf-ptype="general">4분기는 연말 계절성에 따른 부품 수요 감소 등으로 일부 제품의 매출 약세가 예상된다. 다만 AI·전장·서버용과 같은 고성능 제품의 수요는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p> <p dmcf-pid="HyGVOVrRus" dmcf-ptype="general">삼성전기는 "기존 IT 위주에서 전장·산업용 등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거래선을 다변화하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rOpNpo9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기의 2024년 3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자료=삼성전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ZDNetKorea/20241029132131715tvxx.png" data-org-width="638" dmcf-mid="6MbgtgZw0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ZDNetKorea/20241029132131715tvx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기의 2024년 3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자료=삼성전기) </figcaption> </figure> <p dmcf-pid="ZWHfIfmezr" dmcf-ptype="general">사업별로는 컴포넌트 부문의 매출이 1조1천97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 전분기 대비 3% 증가했다. AI·서버·네트워크 등 <span>산업용 및 전장용 MLCC 등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MLCC 공급이 확대된 덕분이다.</span></p> <p dmcf-pid="5SyKrKEQuw" dmcf-ptype="general">4분기는 연말 부품 재고 조정에 따른 MLCC 수요 둔화가 전망된다. 이에 삼성전기는 고온·고압 등 전장용 MLCC 라인업을 확대하고, IT용 소형·고용량 등 고부가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강화할 계획이다.</p> <p dmcf-pid="1KVApAFOpD" dmcf-ptype="general">특히 삼성전기는 AI서버용 MLCC 매출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한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p> <p dmcf-pid="tlTbwbkP3E" dmcf-ptype="general"><span>광학통신솔루션 부문의 3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5% 증가한 8천601억 원을 기록했다. 전략 거래선 향 신규 스마트폰용 고성능 카메라 모듈과 글로벌 거래선향 전장용 카메라 모듈 공급이 증가한 데 따른 효과다.</span></p> <p dmcf-pid="Feil4l2XFk" dmcf-ptype="general">삼성전기는 고화소 폴디드줌 등 고성능 카메라모듈 요구에 양산을 적기 대응하고, 전천후 카메라 모듈 공급 등 전장용 제품의 공급 확대와 거래선 다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p> <p dmcf-pid="36xmbmzT3c" dmcf-ptype="general">패키지솔루션 부문은 고부가 제품 중심 수요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27%, 전분기 대비 12% 증가한 5천582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p> <p dmcf-pid="06xmbmzTzA" dmcf-ptype="general"><span>삼성전기는 "ARM CPU용 BGA 공급을 확대하고, 대면적·고다층 AI 서버용 및 전장용 FCBGA 기판 판매가 늘었다"며 "</span><span>특히 AI와 서버용 FCBGA의 경우 CPU용을 중심으로 올해 지난해보다 약 두 배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span></p> <p dmcf-pid="pcD1n1dz3j" dmcf-ptype="general">4분기는 AI·서버·네트워크·전장용 등 고부가 기판의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기는 서버용 FCBGA 공급을 늘리고 AI가속기용 FCBGA 등 고부가 제품의 비중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2분기부터 양산을 시작한 베트남 신공장 양산 안정화를 통해 하이엔드 패키지기판 사업을 지속 성장시킬 계획이다.</p> <p dmcf-pid="UErFoFiBpN" dmcf-ptype="general">장경윤 기자(jkyoo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이마이네임, 글로벌 팬심 꽉 잡은 ‘대세 신인’ 등극 10-29 다음 美대선 앞두고 '자국 우선' 심화…국내 반도체·배터리 노심초사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