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 각성했다…절실한 플레이로 1승 작성일 10-29 2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b3D2wMj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N9prfmek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daily/20241029133004513glcg.jpg" data-org-width="670" dmcf-mid="tYjd3k0C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daily/20241029133004513glcg.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0E8qCQhLA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최강 몬스터즈가 초심을 다시 찾은 절실한 플레이로 귀중한 1승을 챙겼다. </div> <p dmcf-pid="p2YIxXMUjN"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104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가 안산공고를 6:2로 꺾고 짜릿한 승리를 맛봤다.</p> <p dmcf-pid="UYNeFc3Ica" dmcf-ptype="general">이날 최강 몬스터즈는 경기 전부터 지난 동국대전의 스윕패 악몽에 시달렸다. 결국 장시원 단장은 라커룸에서 “초심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며 해이해진 선수들의 마음을 다잡았다.</p> <p dmcf-pid="uP1Ti3nbag" dmcf-ptype="general">상대팀인 안산공고 역시 만만치 않은 상대. 창단 첫 메이저 대회 우승 후 최강야구 출연을 목표로 삼고 달려온 강팀으로, 이들은 불타는 타선과 몸을 날리는 수비를 보여주며 최강 몬스터즈와의 드라마 같은 명승부를 만들었다.</p> <p dmcf-pid="7Bvr8W6Fco" dmcf-ptype="general">몬스터즈의 선발 투수 유희관은 올 시즌 에이스다운 호투를 선보였다. 그는 110km/h 초반대의 포심과 슬로 커브 등을 스트라이크존 구석구석에 찔러넣으며 안산공고 타선을 꽁꽁 묶었다.</p> <p dmcf-pid="zFraqOBWcL" dmcf-ptype="general">특히 유희관은 3회 초 안산공고 타자의 기습 번트에 침착하게 글러브 토스로 아웃 카운트를 잡아내는가 하면, 몸쪽과 바깥쪽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올 시즌 최다 탈삼진을 경신했다.</p> <p dmcf-pid="q8ZSdtJqjn" dmcf-ptype="general">유희관의 호투에 이어 몬스터즈의 타선도 서서히 깨어나기 시작했다. 먼저 ‘캡틴’ 박용택은 8경기 연속 안타의 흐름을 받아 9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p> <p dmcf-pid="Bj2Um4sdji" dmcf-ptype="general">안산공고도 물러서지 않고 고교 야구의 패기를 보여줬다. 이들은 과감한 작전 수행 능력과 주루 플레이로 최강 몬스터즈 선수들을 끝까지 긴장시켰다. 6회 초 안산공고의 강민성이 1타점 적시타를 터트리며 점수를 내는 등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허슬 플레이로 감탄을 안겼다.</p> <p dmcf-pid="bfHhR5e7oJ" dmcf-ptype="general">치열하게 승부하던 중, 최근 타격감 난조를 겪던 이대호가 7회 말 역전 적시타를 터트리면서 분위기를 가져왔다.</p> <p dmcf-pid="KR0GguaVod" dmcf-ptype="general">게다가 최강 몬스터즈는 고의사구 작전까지 감행해 승리를 향한 간절함을 보여줬다. 수비진 역시 허술했던 수비망을 다시 촘촘하게 좁히며 안산공고의 득점 기회를 번번이 무산시켰다.</p> <p dmcf-pid="9i75ABc6Ne" dmcf-ptype="general">최강 몬스터즈는 유희관의 뒤를 이어, 니퍼트와 연대의 좌완 에이스 강민구를 마운드에 올려 확실하게 안산공고 타선을 틀어막으며 6:2 승리를 지켰다.</p> <p dmcf-pid="2D6BhxlogR" dmcf-ptype="general">최강 몬스터즈는 이날 승리로 방출자 없이 남은 시즌을 완전체로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최근 팀에 짙게 드리운 스윕패의 그림자도 걷어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이번 시즌 가장 중요한 경기 중 하나로 기억될 만했다.</p> <p dmcf-pid="Vj2Um4sdkM" dmcf-ptype="general">연승 기운을 이어가려는 최강 몬스터즈와 안산공고 간의 2차전 경기는 오는 11월 4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10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fxFWLpo9gx"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강호·박정민, 코트 열전…'1승'을 위한 도전 10-29 다음 시청률 20% 보단 KIA 우승이지…이제훈, ‘협상의 기술’ 촬영 중에 보낸 뜨거운 응원 [KIA V12]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