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신곡 발표 임박, 실루엣 로딩 중 작성일 10-29 2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z1TdyjR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vVuZa5r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뉴스엔DB,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33405607zwcc.jpg" data-org-width="1000" dmcf-mid="ZOSwguaV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33405607zw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뉴스엔DB,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t9ELQHxpiI"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Fevra7NfdO" dmcf-ptype="general">G-DRAGON(지드래곤)이 세 번째 티저 콘텐츠를 공개했다.</p> <p dmcf-pid="36OAJFiBds" dmcf-ptype="general">G-DRAGON은 10월 28일 오후 공식 팬 계정(@fanplusonedotcom)을 통해 또 하나의 티저 콘텐츠를 공개했다.</p> <p dmcf-pid="06OAJFiBRm" dmcf-ptype="general">블랙 화면 뒤에 가려져 있던 업로드 로딩 시작과 에러 티저 이미지에 이어 로딩 중인 콘텐츠가 공개된 가운데, 로딩 표시 뒤로 드러나기 시작한 실루엣이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dmcf-pid="pcFWO6Iidr" dmcf-ptype="general">더욱이 여러 색의 로딩 표시 간격이 점차 좁아지는 모습이 포착돼, 그의 컴백이 임박한 것은 아닌지 가요계에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다.</p> <p dmcf-pid="UE0GCQhLJw" dmcf-ptype="general">특히 세 개의 티저 이미지 공개와 동시에 전방위적으로 컴백 예열에 나선 듯한 G-DRAGON의 행보가 이어져 팬들은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는 가운데, 7년 4개월 만의 솔로 신곡 첫 공개가 예고된 것.</p> <p dmcf-pid="uBAJ8W6FJD" dmcf-ptype="general">매 컴백마다 앞서가는 트렌디함과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불러일으켜 온 월드클래스 히트메이커 G-DRAGON이 이번엔 또 어떤 음악으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p> <p dmcf-pid="7Xx9pDUliE"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G-DRAGON은 2015년 이후 9년 만에 2024 MAMA AWARDS(2024 마마 어워즈)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대중은 MAMA 무대를 그의 컴백 무대로 예상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수많은 아이코닉한 장면들을 탄생시켜 온 G-DRAGON이기에 또 한 번 레전드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p> <p dmcf-pid="zVwgMZRunk"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qPIci3nbM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인을 위해 만든 게임, 시작은 부자 갈등 10-29 다음 하남시청 핸드볼팀의 핵심, 파워 플레이어 박광순 “우승이 가장 간절한 목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