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악플 수준 보고서 작성자, 결국 직책 해제…받아본 임원진은? 작성일 10-29 2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C9pDUl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Q8IcbkP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33735652zppu.jpg" data-org-width="650" dmcf-mid="V39wguaV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33735652zp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8exSwVrRn8"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6LJYIPCnR4" dmcf-ptype="general">하이브(HYBE) 각 레이블 대표 등 임원진을 위해 악플 수준의 업계 동향 보고서를 작성한 위버스매거진실 실장 강 모 씨가 결국 직책 해제 조치를 받았다.</p> <p dmcf-pid="PrEUXgZwLf" dmcf-ptype="general">하이브 측은 10월 29일 뉴스엔에 강 씨에 대해 "위버스매거진실 실장 직책이 해제됐다"고 밝혔다. </p> <p dmcf-pid="Q6fsjqA8LV" dmcf-ptype="general">위버스매거진은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들의 단독 인터뷰를 작성해 공개하고, 아티스트들의 행보에 대해 기획기사 형태로 쓰는 팀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위버스매거진 책임자 강 씨를 필두로 팀원들이 하이브 임원진을 위해 그간 타 기획사 아티스트들에 대한 악플 모음집 수준의 업계 동향 보고서를 작성해 돌려 봤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업계에 거대한 충격을 안겼다. </p> <p dmcf-pid="xlIK0EphL2" dmcf-ptype="general">강 씨는 위버스매거진실 실장이라는 직책을 내려놓았을 뿐 사직 처리는 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매주 보고서를 받아 본 하이브 임원진의 사과 역시 이뤄지지 않고 있다.</p> <p dmcf-pid="yjg5veTNd9" dmcf-ptype="general">문제의 하이브 업계 동향 보고서의 실체는 24일 진행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세상에 드러났다. </p> <p dmcf-pid="WImqtAFOnK" dmcf-ptype="general">하이브 COO(최고운영책임자)이자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 김태호 대표가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은 질의 중 해당 보고서 내용을 최초 공개했다.</p> <p dmcf-pid="Yieys8OJJb"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GLJYIPCne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아이돌 품평' 문건 논란에 고개 숙였다…"언급 소속사들에 직접 사과" 10-29 다음 정지선 셰프 “둘째 9주차에 떠나보내”…유산 아픔 고백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