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한식대가 이영숙 빚투 논란 작성일 10-29 2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hGSRva7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gvZyJWA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흑백요리사’ 이영숙 셰프.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134507228rpbx.jpg" data-org-width="530" dmcf-mid="FOoEa7Nf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134507228rp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흑백요리사’ 이영숙 셰프.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aT5WiYc7d" dmcf-ptype="general"> ‘흑백요리사’ 이영숙 셰프가 1억 빚투 논란에 휩싸였다. 반면 이 대표는 채무를 다 갚았다며 관련 사실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div> <p dmcf-pid="UNy1YnGk7e"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매일신문은 이영숙 대표가 지난 2010년 4월 조모씨로부터 1억원을 빌린 뒤 이를 제대로 변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p> <p dmcf-pid="uS7VqOBWpR"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이영숙 대표는 2010년 향토음식점을 개업하기 위해 표고버섯 관련 조합장이었던 조씨로부터 1억원을 빌린 뒤 차용증을 작성했다. 변제 기일은 2011년 4월까지였으나, 이 대표는 돈을 갚지 않았다. 조씨는 2011년 7월 사망했다.</p> <p dmcf-pid="7vzfBIbYUM" dmcf-ptype="general">뒤늦게 조씨의 지갑에서 차용증을 발견한 유족은 이영숙 대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2012년 1억 원을 갚으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 대표는 돈이 없다며 이를 갚지 않았고, 유족들은 이 대표 소유의 땅을 가압류, 경매해 4200만 원을 돌려받았다.</p> <p dmcf-pid="zTq4bCKGUx" dmcf-ptype="general">이후 2014년 이영숙 대표는 ‘한식대첩2’에 출연해 우승한 뒤 상금 1억 원을 받았음에도 빚을 상환하지 않았다. 유족들은 2018년 법원에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을 신청, 법원도 이를 받아들였으나 남은 돈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qFPixXMUUQ" dmcf-ptype="general">이영숙 대표 대리인은 해당 매체에 “서로 간 입장 차이가 있다. 돈을 빌린 건 맞으나 일부 갚았다”라며 “금주에 변호사와 이 사안에 대해 정리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전했다.</p> <p dmcf-pid="B3QnMZRuzP" dmcf-ptype="general">이후 이영숙 대표 대리인은 29일 한경닷컴을 통해 “이미 빌린 돈을 다 갚았다”며 “악의적인 비방이다. 법적 절차를 강구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b0xLR5e7p6" dmcf-ptype="general">이영숙 대표는 2014년 올리브TV ‘한식대첩2’에 출연해 우승했다. 지난 9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에 출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손 잡고 첫 미국 진출하는 '2024 MAMA', 역대급 축제 될까(종합) 10-29 다음 국가바이오위원회 만든다…대통령이 위원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